![]()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로 꼽히는 F1 경기는 시속 300km를 넘나들기 때문에 위험천만한 일들이 자주 발생합니다. 하지만 F1의 속도감이나 스릴은 그대로 느끼면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영국의 코스트코는 실물크기의 F1 차량 시뮬레이터를 11만5000달러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F1 차량과 똑같이 생긴 이 시뮬레이터는 3개로 나눠진 화면을 보면서 실제 F1 경기를 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너무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F1 경주차가 수십억원이나 하는 것을 보면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닙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인텔 코어 i7 CPU와 23인치 TFT LCD 3개가 연결되어 만들어졌습니다. ![]() 이미 F1 팀들은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시험 주해을 하고 있습니다. 트랙에 나가는 순간 많은 비용이 들기 떄문에 시뮬레이터를 통해서 연습과 성능향상을 위한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위 영상은 버진 레이싱팀이 연습하는 시뮬레이터입니다. |
|||||





3164
2959
697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