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관련 처벌 미국 내 각 주마다 달라 Driving2012-05-27 09:29:24


 자동차 운전을 하다가 졸음 때문에 접촉사고나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운전중 DMB를 시청하거나 문자메세지를 보낼 때 실수로 사고가 발생하는 일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운전 중 전화를 하는 경우도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 사고 유발 사안은 모두 전방에서 시야를 놓치기 때문입니다.

문자메세지를 보내기 위해서 시야를 스마트폰에 맞추는 순간 자동차는 속도에 따라서 수십미터 또는 백미터 이상을 그대로 주행해 버입니다. 
DMB시청은 말할 것도 없지요. 최근 한 트럭 운전사가 DMB를 보고 있다가 사이클 선수단을 덥친 안타까운 일도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변하는 자동차 환경에 비해 관련 법규는 미비한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문자 사용, 인터넷 검색 등을 할 때 범침금 7만원에 벌점 15점을 주는 규정을 두고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을 입증하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단속하는 사람도, 단속당하는 사람도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고는 어느 순간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그 떄문에 충분히 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와 관련한 조사도 국내에서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American Automobile Association 에 따르면 한주(week)에 300만명에 달하는 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이는 642마일마다 한건씩 사고가 난다는 얘기인데 최근 휴대전화 때문에 야기되는 사고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를 제제하는 법규는 각 주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이 미국내 분위기입니다. 

예를 들면오하이오나 플로리다에서는 운전 중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38개 주에서는 벌금 제제를 받습니다. 또 10개의 주에서는 운전 중 휴대전화를 귀에 댈 수 없습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를 쓰려면 꼭 핸즈프리 기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운전자 자신이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고는 재앙과도 같기 때문에 그 발생 빈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특히 뒷좌석 안전벨트도 동승자 뿐 아니라 어린이(유아는 카시트)도 꼭 안전벨트를 해야 합니다. 대형사고시 가장 크게 다치는 것은 2열 탑승자이며, 사고가 났을 때 안전벨트만 했어도 목숨을 건질 수 있거나 큰 장애가 올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문자메세지 사용 금지를 위한 AT&T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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