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아우디 높은 가격 이유로 전기차 A1, A2 개발 중단 Driving2012-06-05 10:25:24



친환경차인 전기차의 단점으로 꼽히는 것이 제한된 주행거리와 높은 가격입니다.
일반 가솔린차 대비 50% 가량 높은 가격은 전기차에 대한 관심을 멀어지게 합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라면 더 그렇겠지요.

 자동차 경우 대부분 사람들에게 집 이외에 가장 비싼 제품이기 때문에 가격은 판매에 무적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우디는 그동안 개발해왔던 전기차 A1과 A2를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형차인 A1 전기차 경우 가격이 5만달러를 넘기 때문에 시장성이 없다는 판단입니다. 5만달러면 A6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비싼 가격을 주고 구입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시장성을 고려해야하는 자동차 회사 입장에서는 판매량을 신경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이같은 고민은 아우디 뿐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 BMW를 비롯해 대부분 자동차 업체들의 고민일 것입니다.
컨설팅 업체들은 현재 전기차 주행거리가 최소한 2배인 300km, 가격은 가솔린차에 비해 20% 이내로 차이가 나야 시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사실 적은 가격 차이로도 구매를 취소하는 경우도 있으니...당연할 것입니다.
다행히 아우디는 A3 전기차와 R8을 기반으로 만드는 e-tron은 그대로 개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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