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레드불 레이싱팀 링컨 터널 질주하는 광고영상 유튜브에 공개. 국내도 6일 방한. 잠수교서 시속 350km 주행 장면 선보일 예정 Driving2012-10-01 10:25:26




레드불 레이싱 팀이 약 2.4km 길이의 링컨 터널에서 F1 머신으로 질주하는 영상을 유뷰브에 올렸습니다.
독특한 것은 다른 음악이나 효과음 없이 F1 머신의 배기음만을 영상에 사용했습니다.
이 때문에 신금을 울리는 F1 머신의 소리를 마음 껏 들을 수 있습니다.

이 행사는 레드불이 전세계 각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벌이고 있는 홍보 행사 '쇼런 2012' 중 하나로 조만간 국내에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10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잠수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F1의 백미는 F1 머신들이 벌이는 경주 보다도 가슴을 뻥하고 뚫을 듯한 엔진소리입니다. 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이니 F1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참가해보시기 바랍니다.
F1이 열리는 영암까지 가지 않더라도 F1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손가락을 치켜들 것입니다.

쇼런 2012 서울 행사에는 포르투갈 모터스포츠의 기대주로 현재 레드불 주니어 팀원으로 활동 중인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Antonio Felix da Costa)가 드라이버로 방한해 시속 350km의 속도로 잠수교를 달리는 역사적 장면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코스타는 9세 때 처음 카트 대회에 출전하며 모터 스포츠에 입문했으며 싱글시터에 진입한 이래 여러 세계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낸 바 있으며, 현재 제 2의 베텔로 주목 받고 있는 레드불 주니어 팀의 유망주입니다.

 레드불의 쇼런 행사는 레드불의 F1 레이싱팀과 머신을 직접 소개하고 트랙이 아닌 시내에서 F1 머신의 질주를 직접 볼 수 있는 경험을 위해 레드불이 준비해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순회 이벤트입니다.

 레드불은 덴마크 코펜하겐, 포르투갈 포르토, 아제르바이잔 바쿠, 우크라이나 키예프, 이탈리아 토리노, 일본 오사카 등에서 쇼런 행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참고로 레드불 레이싱팀은 2010년과 2011년 2년 연속 F1 월드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2년 3년 연속 우승에 도전 중입니다.
 F1 사상 최연소 챔피언이자 레드불 주니어 팀 출신인 독일의 세바스찬 베텔(Sebastian Vettel), 호주 출신 마크 웨버(Mark Webber)와 스위스 출신 리저브 및 테스트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부에미(Sebastien Buemi)가 환상의 드라이버 조를 이루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F1 그랑프리 2012에서 레드불 레이싱팀은 컨스트럭터(팀) 부문에서 1위를, 베텔과 웨버는 각각 2위와 5위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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