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2013년 1월 미국 자동차 판매 순위 GM, 포드, 도요타 순. 성장률은 도요타 가장 높아 Driving2013-02-02 22:38:40



지난달 미국내 자동차 판매 순위를 보니 미국 자동차 업체들이 전체적으로 판매가 급증했습니다. 일본 자동차 업체들은 도요타를 제외하고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특히 GM은 19만대 판매를 넘겨 독보적인 1위 자리에 올랐는데 확실히 미국 빅3의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섭게 쫓아오는 도요타의 성장은 GM와 포드가 견제를 해야할 정도 수준입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2.39%, 2.21%로 성장세가 저조했습니다. 이는 일본과 미국자동차 업체드리 신차를 잇달아 출시하면서 신차효과를 발휘하고 있어 두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던 지난해에 비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판매 증감률로는 재규어가 2번째로 높았는데 이는 절대적인 판매량이 적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추이를 살펴보려면 적어도 10만대 전후 판매량을 내는 미국 빅3와 일본자동차 업체들의 추리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이한점은 포르쉐와 랜드로버 등 고급차 브랜드 성장률이 높다는 점입니다. 포르쉐는 지난달 3358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31.69%가 증가했습니다. 랜드로버도 4200대를 팔아 31% 증가했습니다.

미국 경기가 침체 되면서 급락했던 고급차 판매가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별로 살펴보면 링컨과 마즈다, 짚, 스마트, 스즈키, 미쓰비시는 자동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판패량이 감소했습니다.

판매량이 살아나고 있는 포드도 고급브랜드 링컨에서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문은 역시 신차 출시로 인해 판가름나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 현대기아차 신차가 가장 없는 해고, 반면 일본업체들은 신차 출시가 늘어나는 시점이라 상반기에는 일본차들 강세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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