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한국지엠 트랙스 가격 공개. 1940만원부터 2289만원 Driving2013-02-21 16:18:09


한국지엠 쉐보레 트랙스 가격이 1940만원부터 2289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당초 예상은 1700만원대부터 2000만원이었는데 예상보다는 높게 정해졌습니다. 가솔린 터보 모델만 출시되며 디젤 모델은 출시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랙스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유럽을 포함, 전 세계 140개국 이상의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신차는 1.4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140마력, 20.4kg.m 토크)을 발휘하며, 낮은 배기량으로 2리터 디젤 엔진 탑재 SUV 대비 연간 27만원 상당 자동차세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 중형 가솔린 엔진에 적용되어 온 더블 가변 밸브 타이밍(DCVCP) 기술을 적용해 흡기와 배기 타이밍을 최적화해 엔진 효율을 향상시킨 동시에 배기가스 배출을 감소시켰습니다. 

차세대 6단 변속기를 탑재해 고속주행연비를 리터당 14.1㎞, 도심주행연비 11.1㎞를 구현했다. 뒷좌석에 6:4 폴딩 시트를 적용하고 앞좌석 동반석이 평평하게 접힐 수 있게 설계돼 최대 1370리터의 적재 용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USB와 AUX단자가 장착된 보조석의 듀얼 글로브 박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4개의 컵홀더와 2열 시트 암레스트의 컵홀더 등 실내 곳곳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춘것도 장점입니다. \

220볼트 전원슬롯을 탑재해 노트북PC 등 소형 전자기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은 매우 편리하게 보이는 군요.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돼 스마트폰과 연동돼 전화통화, 음악감상 등의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브링고(BringGo)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트랙스는 차체에 고장력, 초고장력 강판을 66% 이상 사용해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한국, 유럽, 미국의 신차충돌 안전성 테스트 별 5개를 목표로 개발됐습니다. 
운전석, 동반석 에어백 및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을 전 트림 기본사양으로 적용했습니다.
차체 자세 제어 장치(Electronic Stability Control)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탑재했다. 급제동 시 바퀴의 잠김 현상을 제어하고 제동 조향 성능을 향상시키는 ABS, 미끄러운 노면에서 구동력을 제어하는 TCS, 급제동 시 브레이크 답력을 증가시키는 HBA, 언덕길에서 차량이 뒤로 밀리지 않게 브레이크 압력을 자동으로 유지해주는 HSA도 탑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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