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카시오가 만든 스마트워치 G-SHOCK 'gb-5600ab' Digital2013-05-27 00:22:44


애플이 스마트 워치를 만든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존에 출시된 스마트워치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워치는 시계 본연의 기능 외에 스마트폰과 연동 또는 자체적으로 통신기능들을 통해 다양한 기능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LG전자가 출시한 프라다폰과 연동되는 프라다링크가 대표적입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돼 전화나 문자가 오면 시계가 진동 또는 알람으로 알려줍니다.

스마트폰을 가방 안 또는 다른 곳에 놔뒀을 때 메시지나 전화가 왔는지 확인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또 중요한 미팅 중에 스마트폰을 힐끔 보는 것도 예의가 아니지요 또, 갈수록 화면이 커지고 무거워지는 스마트폰을 계속 들고 다니는 것도 불편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제품들은 앞으로도 계속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카시오는 이처럼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지샥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gb-5600ab 가 대표적인데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으로 앱을 내려받아 연동하면 전화가 왔을 때나 이메일 도착등을 진동과 알람으로 알려줍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과도 연동이 가능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예전에 아예 전화기능을 넣은 스마트워치를 내놓은 적은 있었는데, 양산은 하지 않았습니다. 화면이 너무 작아서 실용성이 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시계 경우에는 활용성이 높아서 앞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실제 사용했을 때 편의성은 어떨까요?



gb-5600ab 하얀색입니다. 외형상으로는 기존 지샥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아이콘이 있는 것을 보면 스마트폰과 연동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화가 오면 작은 진동이 옵니다. 알람으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어디에 뒀는지 모를때 우측 하단의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스마트폰이 소리를 내면서 위치를 알려줍니다.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카시오가 판매하고 있는 스마트워치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casio-intl.com/kr/ko/wat/g_shock/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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