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전설이 된 재규어 C-X75 프로토타입 Driving2013-07-19 01:45:33


재규어가 슈퍼카 시장에 도전장을 내기 위해서 만든 X-X75입니다.
당초 재규어는 75주년 기념으로 C-X75를 한정 생산해 판매하기로 했지만 글로벌 경기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양산을 중단했습니다.
재규어 C-X75는 약 17억원에 달하는 높은 가격이지만 하이브리드 슈퍼카로서 250대 한정으로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재규어는 총 5대의 프로토타입 모델을 만들었는데 이 중 3대는 수집가에게 매각하고, 나머지는 박물관과 차세대 차량 개발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주행가능한 모델이 있기 때문에 전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은 이 C-X75의 성능에 대해서 궁금해 했습니다.
이에 영국의 자동차 전문 미디어 오토익스프레스는 C-X75의 시승기를 준비했습니다.
C-X75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이 3초이며, 최고시속 320km까지 주행할 수 이습니다. 

C-X75는 양산이 중단됐지만 재규어는 향후 개발하는 차량에 C-X75 개발과 관련된 기술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양산이 중단됨으로 C-X75는 태어나지도 않은 전설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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