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쉐보레 4G LTE 기술 주요 차량에 탑재 Driving2014-01-08 00:05:26


자동차 업계에서 통신 기능이 기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기존에도 자동차 업체들은 스마트폰 연동 기능 또는 자체 통신 기능을 추구해 왔지만, 고급 차종에서만 선택할 수 있고 무엇보다 가격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각 자동차 업체들은 통신 기능을 통합해 새로운 수익원과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쉐보레는 CES에서 자동차 통신 부문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쉐보레는 2015년형 콜벳, 임팔라, 말리부, 볼트 등에 AT&T 4G LTE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크루즈와 소닉도 추후 4G LTE 서비스가 가능할 예정입니다.

쉐보레는 이미 내비게이션을 스마트폰 앱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애플 아이폰 시리와 연동되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포드가 스마트폰 연동 부문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에 GM으로서도 이에 대한 대처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쉐보레는 날씨, 주변 지역정보부터 통신 기술을 적용하고 이전 온스타에서 제공하던 긴급구조, 차량 서비스, 유지보수 기능 등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두 업체 뿐 아니라 다른 자동차 업체들도 CES에서 차세대 자동차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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