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콜벳 박물관 싱크홀 발생 보안카메라에 포착 Driving2014-02-14 00:30:17



미국 콜벳 박물관에 싱크홀이 발생해 총8대의 콜벳이 추락해 파손됐습니다. 
콜벳은 쉐보레가 만드는 스포츠카로 미국에서 많은 애호가들이 있습니다. 

싱크홀은 9미터, 폭 12미터 크기로 박물관이 열리기전 새벽 5시에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962년식 블랙 코벳 등 전시돼있던 자동차 8대가 땅 속 깊은 구멍속에 빠졌습니다.
박불관에 따르면 지하에 많은 동굴이 있고, 약한 지반 때문에 땅 꺼짐 현상이 종종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싱크홀이 발생하는 상황이 고스란히 보안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싱크홀은 글자 그대로 가라앉아 생긴 구멍을 말합니다.
이번에 일어난 싱크홀도 크지만. 작은 집이나 빌딩을 무너지게 할만큼 큰 싱크홀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싱크홀이 생기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도심에 생기는 싱크홀은 건물을 세우면서 지하수의 흐름을 바꿔 '지면에 스트레스를 줬기 때문입니다. 

 또 지하수를 너무 뽑아 쓰면 멀리 떨어진 곳의 지반도 내려앉습니다.
 지하수도 지표수처럼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향해 흐르는데, 지하수위가 낮은 지점에서 물을 많이 끌어 쓰면 높은 곳에 있는 지하수가 이동해 공동이 생기며 땅이 내려앉습니다. 우리나라에도 2005년 6월 전남 무안과 2008년 5월 충북 음성에서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멕시코에 있는 제비동굴(Cave of Swallow)은 세계 최대의 수직 싱크홀로 지름 50m에 깊이가 376m에 달한다고 합니다.
 


싱크홀 : http://ko.wikipedia.org/wiki/%EC%8B%B1%ED%81%AC%ED%99%80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contents_id=9870
싱크홀 이미지 : https://www.google.co.kr/search?q=%EC%8B%B1%ED%81%AC%ED%99%80&newwindow=1&espv=210&es_sm=93&source=lnms&tbm=isch&sa=X&ei=PuT8Uo3kF4GbkgX7q4CoAw&ved=0CAoQ_AUoAg&biw=1920&bih=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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