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다이하츠 연비 27.6km/l 구현한 1리터 카 '푼' 출시 Driving2014-04-21 00:24:53

다이하츠는 연비를 27.6km/l를 구현한 소형차 '분(BOON)'을 출시했습니다. 
일본 내 가격은 126만3600엔부터 154만9800엔으로, 1300만원~1600만원 정도 입니다. 
일본 내 연비 측정은 실제 주행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30% 정도 줄인 수준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 연비는 18km/l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분은 직렬 3기통 DOHC 1.0 리터 엔진과 무단변속기가 탑재돼 있습니다. 
정차시 엔진 정지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69마력, 9.4kg.m 토크를 발휘합니다. 

분은 우리나라 경차 수준의 동력성능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경차의 배기량이 660cc 이하기 때문에, 분은 경차가 아닌 소형차로 분류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의 경차는 일본 경차 대비 배기량이 60% 가량 높은 셈입니다. 

작지만 다양한 수납공간과 활용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소형차 선택폭이 너무 적은데, 주차난과 효율성을 감안해 이같은 소형차가 더 많이 출시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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