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전기자전거의 오르막길 등판 능력 Driving2014-08-01 16:27:10

최근 전기자전거 가격이 낮아지면서, 전기자전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있습니다. 
현재 국내 전기자전거 가격은 100~150만원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일부 모델은 100만원 이하, 또 200만원 이상 제품도 있습니다. 
하지만 150만원을 넘어가면 전기자전거 가격이 50cc 스쿠터 가격보다 높아지기 때문에 큰 부담이 됩니다. 
이에 가장 관심을 많이 받는 자전거는 100만원 전후 제품입니다. 

아직 전기자전거가 보급이 많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성능을 내는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 전기자전거는 한번 배터리를 충전하면 15~30km정도 주행이 가능하며 일부 모델은 페달과 함께 사용해 100km 주행이 가능한 모델도 있습니다. 주행상황에 따라 주행거리가 큰 폭으로 변합니다.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이 오르막길을 올라갈 때 얼마나 힘을 덜 들이고 갈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전기자전거는 페달을 밟으면 거기에 힘을 더해주는 PAS(Power Assist System) 방식,  버튼이나 레버를 당기면 자동으로 동력이 전달되는 쓰로틀 방식이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전기자전거가 오르막길에서 얼마나 유용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기자전거는 건강도 지켜주고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는 일석 이조의 이동수단입니다. 

아직 국내 업체들은 전기자전거 초보 단계이지만, 가격이 낮아지고 있고 여러가지 장점이 있어 조만간 확산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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