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마즈다 연비 30km/l로 높인 신형 소형해치백 '데미오' 공개 Driving2014-09-27 21:25:32

마즈다가 소형해치백 신형 데이오를 공개하고 다음달부터 판매를 시작합니다. 
마즈다 데미오는 4세대째로 1세대는 1987년 마즈다 D 플랫폼 차량으로 출시됐습니다. 
당시 플랫폼을 공유했기 때문에 포드에서는 페스티를, 마즈다는 데미오를 출시했습니다.

D플랫폼은 국내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바로 기아차가 생산했던 프라이드가 이 D 플랫폼을 사용한 차량이며, 후에 아벨라도 같은 플랫폼으로 개발됐습니다. 

이후 데미오는 세대를 거듭하면서 세계적인 소형해치백으로 잘 알려졌습니다. 
데미오는 1.3리터~1.6리터 엔진을 탑재해 효율이 높은 소형차를 추구해왔습니다. 

4세대 모델은 지난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컨셉모델 하즈미로 등장한 이후 기본 디자인은 그대로 출시됐습니다. 
신차에는 1.3리터 가솔린 엔진과 1.5리터 디젤 엔진이 탑재되는데, 1.5리터 디젤 엔진은 일본 기준으로 연비가 리터당 30km를 구현해, 일본 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마즈다는 최근 신형 로드스터를 비롯해 경쟁력 있는 차량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마즈다는 도요타, 닛산, 혼다 등 일본 빅3에 가려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최근 등장하는 차량을 보면 확실히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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