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쉐보레 임팔라 국내 출시. 대형세단 시장 변화 예고 Digital2015-08-12 11:05:52


쉐보레(Chevrolet)가 북미에서 판매하는 대형세단 임팔라(Impala)를 다음달 부터 판매합니다. 
임필라는 기존 알페온을 대체하는 대형 세단 라인업으로 국내서 그랜저, K7, SM7 등과 경쟁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임팔라는 1957년 첫 출시 이래 10세대에 걸친 혁신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쉐보레 브랜드의 대표 대형 세단입니다. 
임팔라는 동급 최대 사이즈의 전장(5,110mm)으로 전면 디자인이 기존 대형세단과 달리 스포츠카와 같은 인상입니다. 

동급 최대 사이즈(20인치)까지 제공하는 고품격 디자인 알로이 휠을 갖췄으며, 외장 컬러는 대형 세단의 품격을 살린 미드나이트 블랙(Midnight Black),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Switch Blade Silver), 그리고 퓨어 화이트(Pure White)가 제공됩니다. 

임팔라의 실내는 3중 실링 도어와 5.0mm 이중 접합 차음 유리를 적용해 정숙성을 강화했습니다. 
실내 공간에는 부드러운 촉감의 마감 소재와 프렌치 스티칭을 적용했습니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를 지원하는 차세대 마이링크(MyLink)와 스마트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탑재한 8인치 전동식 슬라이딩 터치스크린이 전 모델에 기본 제공됩니다. 

동급 최대 출력(309마력)과 토크(36.5kg.m)를 발휘하는 6기통 3.6리터 직분사 엔진과 최대 토크 26.0kg.m에 기반한 뛰어난 성능의 고효율 4기통 2.5리터 직분사 엔진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됩니다.

캐딜락 (Cadillac) 브랜드의 대형 세단 XTS에 적용된 바 있는 3.6리터 직분사 엔진은 가속 성능과 내구성을 인정받은 파워트레인이며, 2.5리터 직분사 엔진은 스탑 앤 스타트 시스템이 동급 가솔린 모델 중 최초로 적용됐습니다.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FSR ACC: Full-Speed Range Adaptive Cruise Control)과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CMB: Collision Mitigation Braking)이 적용돼 레이더와 전방 카메라를 통해 인지된 잠재적인 사고 상황을 운전자에게 헤드업 LED 경고등을 통해 시각 및 청각으로 경고하며, 긴박한 상황에서는 능동적으로 개입해 사고를 예방합니다.

임팔라는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포함해 총 10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하고 동급 최초로 운전석 및 동반석 무릎 에어백을 채택했습니다. 
통합형 바디 프레임을 기반으로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FCA: Forward Collision Alert),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SBZA: Side Blind Zone Alert),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차선변경 경고 시스템(LCA: Lane Change Alert)과 같은 프리미엄 안전 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제공합니다. 
임팔라의 판매가격은 2.5L LT 3,409만원, 2.5L LTZ 3,851만원, 3.6L LTZ 4,191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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