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에이수스. 빅데이터, IoT 분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Digital2015-08-28 20:33:05

하드웨어 업체들이 소프트웨어 부문 진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 IT업체들이 소프트웨어 부문을 강화하는데 이어 전통적인 제조업체로 알려진 중국, 대만 업체들도 SW부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989년 이후 4억 2천만개 이상의 마더보드를 선적한 전세계 1위 마더보드 브랜드이자 컨슈머 노트북 시장 세계 3위 브랜드인 ASUS(에이수스, kr.asus.com)가 PC분야부터 사물인터넷(IoT)까지 제품 영역을 확대해 미래 컴퓨팅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조니 시(Jonney Shih) 에이수스 회장은 2천 여명을 초청해 진행한 젠 페스티벌(ZenFestival) 2015 행사에서 “에이수스는 고객에게 특별한 홈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홈 에코시스템을 발표했다”며, “이를 시작으로 ‘빅데이터 · 지능형 로봇(intelligent robots)’을 기반으로 3세대 산업 혁명 및 미래 컴퓨팅 분야에서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에이수스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에이수스는 최근 조니 시(Jonney Shih)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지능형 로봇 공학 분야 개발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다빈치 연구소(Da Vinci Lab)라 불리는 이 프로젝트 팀은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노트북, 픽셀 마스터 카메라 등을 개발한 곳으로, 에이수스의 지능형 로봇 공학 연구에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조니 시 회장이 직접 주도하고 있는 에이수스 로봇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인간과 밀접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으로 빠르면 내년에 또 다른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에이수스는 이미 지난 6월에 열린 컴퓨텍스 2015를 통해 차세대 컴퓨팅 산업의 핵심인 사물인터넷(IoT)을 중심으로 창문 및 도어 센서, 스마트 전력 장치, IP 카메라 등을 포함한 다수의 스마트홈 제품들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에이수스는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홈 엔터테인먼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조니 시(Jonney Shih) 회장은 지나치게 스펙(Spec) 중심으로 경쟁하고 있는 PC시장에 대해서도 우려를 제기하며, 스펙 뿐 아니라 기업 스스로가 모든 영역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에이수스는 노트북, 타블렛, 올인원, 스마트폰, 그래픽카드, 라우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사용자 정의 기능을 갖춘 엔터테인먼트용 8형 타블렛 ‘젠패드 8’, 세계 최초의 4GB 타블렛 ‘젠패드 S 8.0’, 셀카 전용 스마트폰 ‘젠폰 셀피’, 프리미엄 올인원PC 젠 AiO 시리즈 등 디자인과 성능의 완벽 조합으로 특별한 홈 컴퓨팅 경험을 선사할 제품들을 대거 출시했습니다. 한편, 올해 초 5억 번째 마더보드 판매로 기존 사업 분야인 마더보드 시장에서 여전히 강자임을 입증했습니다. 
[DDD] 타거스(Targus), 프레스티지 라인 ‘그리드 백팩 출시   
[DDD] 일본 국토 지리원 여름철 침수 위험을 빅데이터 시각화   
Copyright ⓒ bass00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