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소니에 이어 도시바도 PC사업 축소 Digital2015-12-22 21:45:27

도시바는 21일 PC사업을 내년 2016년 4월 1일을 목표로 분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바 PC부문은 자회사 도시바정보기기 소속으로 바뀝니다. 

도시바는 기업용, 소비자용 PC로 구분해 2개 사업부 체제로 사업을 해왔지만, 향후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한 기업용 사업을 핵심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분사 후 사업부를 하나로 통합하고 소비자는 해외 시장에서 사실상 철수하고 일본시장을 중심으로 영업합니다. 

기업용 부문은  ODM 대신 자사 설계 · 제조 부문을 활용해 내구성 및 안정성 등 회사의 강점을 살릴 수있는 강점을 살립니다. 
제품수는 현재 3분의 1 수준으로 줄이고, 거점도 현재 13개에서 4개로 줄입니다. 

이어 2016년 3월 말까지 PC사업에 관한 국내외 인원의 약 30%에 해당하는 1300 명에 대한 구조조정을 실시합니다. 
일본 내에서는 연말까지 인력 재배치, 재취업 등을 추진합니다. 

인원 대책을 실시. 국내 인원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인력 재배치 및 재취업 지원을 포함한 조기 퇴직 우대 제도를 실시한다.

이밖에도 도시바는 TV부문에서도 대규모 구조조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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