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엡손, 두께 3.3cm 팬리스 PC 출시 Digital2016-12-26 01:09:09

엡손은 초소형 데스크톱PC 'Endeavor ST20E'를 발표했습니다. 
본체 크기는 33 × 150 × 150mm (폭 × 길이 × 넓이)로 기존 데스크톱PC에 비해 대폭 소형화 했습니다. 
엡손은 신제품이 기존 PC 사용공간을 30% 이하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팬리스 설계로 외부 공기 흡입이 없기 때문에 먼지로 인한 성능 저하룰 줄였고, 소음은 약 19dB로 낮췄습니다. 
모니터와 HDMI로 연결하면 디스플레이 전원을 연동해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최근 데스크톱PC는 소형화, 저전력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노트북PC에 비해 가격이 낮고, 업그레이드가 유용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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