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닛산 미국 테네시주 스미르나에 전기차 '리프' 생산라인 건설 재개 Driving2011-10-09 01:06:31


일본 지진으로 인해 생산량의 차질을 빚어온 닛산이 전기차 리프 생산라인을 복구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닛산은 미국 테네시주 스미르나에 리프 조립라인을 가동하려고 했으나, 지난 3월 지진으로 인해 조립라인 건설이 중단된 상황입니다.

아쉽게도 조립라인 재건 시점은 2012년 말로 되어 있어, 리프 생산량은 내년말이나 되야 수요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리프는 일본과 미국 모두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대기자들은 리프의 부족한 생산량 때문에, 리프가 원활히 공급되지 못하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미르나 생산라인이 본격화되면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 리프 공급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판매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충전인프라 확대, 가격인하 등 효과도 볼 수 있어

리프가 가장 성공적인 상용 전기차가 될 확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닛산은 리프 성공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프 구매자들을 통해 전기차 사용시 소비자들이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검토해 신차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최근 닛산이 공개한 브랜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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