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슈퍼볼에 등장한 자동차 광고들 Driving2011-06-23 10:38:15




슈퍼볼(Super Bowl)은 NFC 우승 팀과 AFC 우승 팀이 서로 싸우는 NFL의 챔피언십이다. 가장 큰 미식축구 대회이며, 미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다.

슈퍼볼은 1967년에 1월 15일, NFL의 우승 팀과 당시 프로 미식축구 리그인 미식축구 리그(AFL)의 우승 팀에 의한 대항전으로서 시작되었다.
그 뒤 NFL과 AFL이 합병하여, 1971년에 옛 NFL 팀 소속 NFL의 대표와 옛 AFL 팀 소속 AFC의 대표가 대전하는 형태가 되면서 이제까지 이르고 있다. 슈퍼볼의 이름이 정식으로 쓰이게 된 것은 제3회부터이지만, 제1, 2회 대회도 슈퍼볼로 불린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C%8A%88%ED%8D%BC%EB%B3%BC

미국 슈퍼볼은 경기 자체보다 어떤 광고가 등장하는지 여부에 더 주목을 받습니다. 
그 때문에 '슈퍼볼 광고'는 아예 따로 취급되고, 이 짧은 시간에 글로벌 기업들이 한해동안 내놓을 전략제품들을 한번에 볼 수 있습니다.
 슈퍼볼 광고비는 초당 1억원 이상, 제작비를 감안하면 광고업계에서는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합니다.

마케팅이 중요한 자동차 업체들 경우에는 특히 그런데, 배치시간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올해 자동차 업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해 슈퍼볼에도 꽤 많은 자동차 업체들이 재미있는 광고를 내놨는데, 그 중 몇 개를 꼽아봤습니다. 



* 시보레 픽업 트럭






* 시보레 카마로. 
트랜스포머에 범블비로 등장한 시보레 카마로 입니다.








* 쉐보레 크루즈.
국내에서도 판매되는 크루즈입니다. 라세티프리미어로 판매되다가 크루즈로 이름이 바뀌어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 크라이슬러 뉴 300C
팝스타 에미넴이 등장하는 뉴 300C입니다. 전면 디자인이 모두 바귄 크라이슬러의 차세대 대표 모델입니다.





* 현대자동차 쏘나타
모든 자동차들은 구식이라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기아자동차 K5
K5를 갖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돼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업체가 광고비가 가장 비싼 슈퍼볼에 광고한다는 자체가 대단합니다.
광고도 잘 만들었습니다.





* 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스타워즈 배경음악으로 패밀리카 파사트 장점을 잘 살린 광고입니다. 이번 슈퍼볼 광고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광고이기도 합니다.





* 아우디 신형 A8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직접적인 비교를 한 광고입니다. 경쟁사와 비교를 통해 아우디 A8이 새로운 럭셔리 차량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닛산전기차 리프
배기가스가 없는 친환경차 전기차 리프 장점을 북극곰을 등장시켜 잘 표현했습니다. 진한 감동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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