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알테크놀러지스, 아파치 드릴 1.2 버전 출시 분류없음2015-12-31 00:49:25
스케일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및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통합한 아파치™ 하둡® 배포판 선두 기업인 맵알테크놀러지스(MapR Technologies, www.mapr.com/kr 지사장 김점배)가 아파치 드릴(Apache Drill) 1.2 버전을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고객 및 파트너들은 아파치 드릴 1.2 버전을 지원하는 맵알 배포판을 통해 드릴을 보다 신속하게 활용하고, 자사의 모든 하둡 데이터 및 소스로부터 비즈니스 통찰력을 더욱 빠르게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맵알은 포괄적인 SQL 기반 테스트 프레임워크를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공개했습니다.
 
최근 최상의 오픈 소스 빅데이터 기술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는 드릴에 대한 관심 및 도입 규모는 자사의 정식버전(GA)이 올해 초 발표된 이후 계속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천 명의 사용자가 드릴을 다운로드 했으며, 수많은 기업들이 페타바이트(PB)에 이르는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마케팅 서비스 회사인 하트 행크스(Harte Hanks)의 도나 벨랑제(Donna Belanger) 파트너 툴 담당자는 “고객의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는 것은 비즈니스에 있어 매우 큰 도움이 된다”며, “그러나 데이터의 포맷이 매우 다양하고, 정보의 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이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파치 드릴은 복잡한 데이터 모델링 없이 프로세스를 간소화시키며, 클라이언트의 반정형 및 정형 데이터 소스를 탐색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아울러 클라이언트가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빠르게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습니다.
 
아파치 드릴 1.2 버전은 현재 맵알 배포판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확장된 SQL 애널리틱스 기능, 뛰어난 성능, 심층적인 하이브(Hive) 통합 및 향상된 엔터프라이즈 관리성을 제공합니다.
 
아파치 드릴 1.2가 제공하는 특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급 SQL 기능: 드릴 1.2는 SQL-컴플라이언트 분석 및 윈도우 기능 지원은 물론, 표준 SQL(ANSI SQL)을 지원하며, 기업들이 기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분석 툴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드릴 1.2는 기존 드릴 1.1에서 제공된 다양한 윈도우 함수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다양한 기능(ranking, Lead, Lag, First Value, Last Value등)을 포함합니다.

높은 성능: 드릴 1.2는 인터렉티브 워크로드를 위한 뛰어난 성능과 규모를 제공합니다.
기능 중 일부는 1,000여개의 파일 쿼리를 가속화시키는 새로운 메타 데이터 캐시 매커니즘을 포함하며, HBase 및 맵알-DB(MapR-DB)의 빠른 쿼리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위한 푸시다운(pushdown) 기능을 향상시켰습니다. 

향상된 하이브 통합: 드릴 1.2는 향상된 하이브와의 호환성 및 성능을 제공합니다.
기업들에게 하이브에 대한 기존 투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단일 클러스터 내에서 드릴 인터렉티브 쿼리를 활용한 ETL과 기존 하이브 기반 배치를 동시에 수행함으로써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비용 보호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맵알은 아파치 드릴 1.2 버전 발표와 함께 셀프서비스 데이터 탐색을 위한 새로운 데이터 탐색 퀵 스타트 솔루션(Data Exploration Quick Start Solution)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셀프서비스 애널리틱스를 빠르게 빅데이터상에 구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통찰력을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맵알은 포괄적인 SQL 테스트 프레임 워크를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공개했습니다. 프레임워크는 몇 개월의 과정을 통해 개발된 10,000여개 이상의 테스트와 함께 커뮤니티 개발자들이 아파치 드릴 프로젝트의 엔터프라이즈급 품질을 유지하고, 커뮤니티 중심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맵알테크놀러지스의 니라자 렌타친타라(Neeraja Rentachintala) 제품 관리 부문 디렉터는 “테스트 프레임워크 발표는 아파치 드릴 OSS 프로젝트의 혁신 및 품질을 이끌기 위해 강력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하는 맵알의 헌신적인 노력을 보여준다”며, “드릴 사용자는 하둡 내의 관계형 정형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기업 내의 다양한 사용자가 JSON과 같은 새로운 유형의 반정형 데이터 소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드릴은 업계 유일의 빅데이터를 위한 스키마-프리 SQL 엔진으로서 기존 툴을 활용해 전례 없는 유연성 및 성능, 빠른 통찰력, 세분화된 보안, 규모를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솔리드이엔지, 중소기업청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선정 분류없음2015-12-31 00:47:21
3D PLM & ICT 선도 기업인 ㈜솔리드이엔지(www.solideng.co.kr, 대표이사 김 형구)가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한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은 인력지원특별법에 근거해 지정된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채용 및 육성을 촉진하는 제도입니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정책자금, R&D, 해외판로 개척 등에서 융자 또는 가점 부여 등의 혜택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받게 됩니다. 

최근 3D 융·복합 R&D와 SI사업의 추가 확장을 골자로 한 12월 정기 공채를 마무리 한 솔리드이엔지는 정규직 비율, 훈련비용, 적은 이직자수 등의 인적 부분과 매출 및 기업성장 등에서 높은 배점을 받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솔리드이엔지는 “취업하고 싶은 기업”, “신보 스타기업”, “좋은 일자리 기업”, “일학습병행제 인증기업” 등 최근 3년간 꾸준한 투자와 실적을 유지하며 우수인력 고용과 양성을 바탕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솔리드이엔지 김 형구 대표이사는 단기간의 실적 추구로 인한 결과보다는 미래를 예측하고 현실화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인재가 기업 발전의 근간이라 설명하며, “솔리드이엔지가 매년 취업하고 싶은 기업, 좋은 일자리 기업 등으로 지정된 것은 기업 발전을 위한 인적 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노력해온 결과 인 것 같다.”며 “인재양성을 통한 솔리드이엔지만의 차별화된 고객만족 창출은 언제나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과제이며 의무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스플렁크, 세계 IT 운영분석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선정 분류없음2015-12-31 00:46:35
실시간 운영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스플렁크는 세계적인 IT 리서치 및 자문 업체인 IDC가 새로 발간한 보고서에서 자사가 2014년도 세계 IT 운영분석(ITOA) 소프트웨어 시장점유율 리더로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스플렁크®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장점유율 28.7퍼센트로 세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IDC가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ITOA 소프트웨어 시장을 대상으로 기업들의 매출과 시장점유율을 분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IDC는 “스플렁크는 자사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로그 관리와 분석 기능을 확장함으로써 급속히 성장했습니다.
고객사 데이터량의 폭증에 맞물려 데이터 소스와 유스케이스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도입률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플렁크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 가운데 하둡용 솔루션, 모바일, 실시간 와이어, 보안,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플렁크는 IT 운영, APM, 모바일, IoT 등 다양한 분석 유스케이스에 대한 시각화와 프리패키지 콘텐츠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스플렁크에 기반한 분석 기능을 활용하는 IT 및 기업 사용자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스플렁크의 릭 피츠(Rick Fitz) IT시장 담당 상무는 “스플렁크는 ITOA 시장을 개척하는 데 일조했으며 최신 솔루션 Splunk IT Service Intelligence의 출시를 계기로 ITOA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하고자 한다”면서 “IDC가 새롭게 발간한 보고서는 기업 전반에 걸쳐 고객사의 복잡한 요구를 만족시키는 스플렁크의 분석 기반 접근방식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IT Service Intelligence, Splunk Enterprise, Splunk Cloud를 이용하는 IT 및 기업 사용자는 스플렁크 분석 기능을 통해 레거시 솔루션으로는 처리가 불가능한 머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plunk Enterprise와 Splunk Cloud를 도입하는 기업은 머신 데이터 사일로를 통합하고, 분석 기능을 활용하여 IT 서비스 건전성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문제를 단시간 내에 해결하는 한편 중요한 사업 결정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IT 모니터링 및 분석 솔루션의 일종인 Splunk IT Service Intelligence (ITSI)는 IT 서비스 핵심성과지표에 새로운 차원의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Splunk ITSI는 머신러닝에 기반한 첨단 분석 기능을 활용하여 이상을 탐지하고 예측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동시에 영향이 미치는 분야를 정밀하게 짚어낼 수 있습니다.
성인 남녀가 꼽은 불쾌한 신조어 1위 ‘OO충’ - 잡코리아 분류없음2015-12-31 00:44:08
성인 남녀가 꼽은 듣기 불쾌한 신조어 1위에 ‘OO충’이 꼽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 알바몬과 함께 성인 남녀 1,408명을 대상으로 ‘듣기 불편한 신조어’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의 공동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 남녀 약 90%가 ‘신조어로 인해 세대 차이를 느낀 적이 있다’고 합니다.
 비교적 신조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것 같은 20대 조차 87.9%가 ‘신조어로 인해 세대 차이를 느낀 적 있다’고 답하며 신조어가 세대 간의 소통에 문제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실제로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신조어로 인한 고충을 겪었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즉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신조어 때문에 알 만한 사람에게 뜻을 물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이 전체 응답자의 78.6%로 나타났습니다. ‘검색을 해보았다’는 응답은 이보다 높아 전체 응답자의 90.8%에 달했습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중 ‘신조어 사용이 인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답한 경우는 29.0%에 불과했습니다.
대부분의 응답자가 신조어 사용이 인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한 가운데 부정적인 영향에 무게가 더 실렸습니다.
즉 ‘언어습관이 바르지 못한 사람(23.4%)’, ‘진중하지 못하고 가벼운 사람(17.5%)’ 등 부정적인 이미지를 연상하는 응답이 약 41%로 나타났습니다.

‘신문물에 능한 젊은 감각을 지닌 사람(20.2%)’, ‘즐겁고 유머가 넘치는 사람(9.8%)’ 등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연상하는 응답은 부정적인 이미지에 비해 10%P 가량 비중이 뒤졌습니다.
특히 연령이 높아질수록 신조어 사용에 대한 부정적인 인상이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나 40대 이상 응답자의 경우 20대 보다 부정적인 인상을 꼽는 응답이 약 8%P 가량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조어 사용에 대해서는 열린 응답이 많았습니다.
 즉 신조어 사용에 대한 태도를 묻는 질문에 성인 남녀의 약 55%가 ‘의미가 괜찮거나 상황을 잘 표현하는 신조어에 한해 선별하여 사용한다’고 답한 것. 또 ‘나는 사용하지 않지만 타인이 사용하는 것에는 반감이 없다’는 응답도 22%로 적지 않았습니다. ‘바른 어휘 사용을 위해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10.9%)’거나 ‘흥미롭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편(8.7%)’이라는 응답은 각각 10%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유난히 불쾌하게 느껴지는 신조어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72.7%의 응답자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성인남녀가 꼽은 가장 불쾌한 신조어 1위에는 벌레를 뜻하는 ‘충’이라는 접미사를 붙여 상대방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내는 ‘OO충’이 꼽혔습니.

‘일베충’, ‘맘충’, ‘진지충’, ‘설명충’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신조어로 꼽혔습니다. 
이어 2위는 ‘과메기, 홍어 등 특정 지역 비하 신조어(16.4%)’가, 3위는 ‘김치녀(14.2%)’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암 걸릴 듯, 발암(9.0%)’과 ‘헬조선(7.2%)’이 각각 듣기 싫은 신조어 4, 5위에 올랐다. 그밖에 불쾌한 신조어로는 ‘10!’, ‘존예', '관종’, ‘개망’, ‘OO성애자’, ‘극혐’, ‘한남또’, ‘OO깡패’ 등이 있었습니다.


주요 신조어 풀이

 

 

신조어

 

 

의미

 

 

OO

 

 

충이라는 접미사를 붙여 상대방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내는 말 ex)진지충

 

 

과메기홍어 등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지역감정 조장 신조어

 

 

김치녀

 

 

남자에게 경제적으로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여자를 비하하는 말

 

 

암 걸릴 듯발암

 

 

매우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이름

 

 

헬조선

 

 

희망이 없는 대한민국의 상황을 빗대어 헬(지옥)과 조선을 합성하여 표현

 

 

10!

 

 

비하하여 강조하는 의미,X발이 어원이라고 여겨지기도… ex)10!선비,10!노잼

 

 

OO

 

 

매우무척 등 과장의 의미로 사용 ex)존멋,존예

 

 

관종

 

 

관심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을 낮춰 부르는 말관심종자를 줄여 부름

 

 

OO

 

 

매우무척 등 과장의 의미로 사용 ex)개망개이득

 

 

OO성애자

 

 

OO을 매우 좋아함을 이르는 말 ex) 떡볶이성애자

 

 

극혐

 

 

극도로 혐오스러움을 이름

 

 

한남또

 

 

한국 남자가 또!를 줄인 말로 주요 강력사건 등에 대해 댓글로 주로 사용

 

 

OO깡패

 

 

OO에서 독보적인 존재 ex) 분위기 깡패

 

 

 

2015년 디지털 콘텐츠 붉은색을 쓴 디자인이 가장 많았고, ‘인터랙션 디자인’ 분야 52% 성장 - 어도비 분류없음2015-12-31 00:39:52

어도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비핸스(Behance)’를 더욱 아름답게 빛낸작품들로부터 2015년을 휩쓴 디지털 디자인 트렌드를 분석했습니다. .

어도비가 지난 2012 인수한 비핸스는  세계  디자이너들이 보다 손쉽게 자신의 작품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면서 정보와 영감을얻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입니다전세계 각국 600만명 이상의 온라인  디자이너와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어도비는 비핸스 인수 이후  세계  디자이너들이 보다 손쉽고 직관적으로 소통하며 영감을 공유할  있도록 디자이너들의 창작 도구로 활용되는 자사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다양한 디자인 애플리케이션을 비핸스에 통합했습니다


실제로비핸스는 어도비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서 진행한 작업을 웹에서 바로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공유하는 데스크톱 작업 환경과 클라우드를 아우르는유기적인 창작 활동이 가능해 디자이너 커뮤니티로부터 널리 호평 받고 있습니다.

 

어도비는  세계 600만명의 비핸스 사용자들이 매일 수천개씩 공유하는 작품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은 글로벌 디지털 디자인 트렌드를선정했습니다:

 

  • 비핸스에서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색상은 밝은 레드(#FF0000)수많은 디자이너들이 레드로부터 영감을 얻은 작품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 올해 가장 큰 성장을 이룬 디자인 분야는 ‘인터랙션 디자인(Interaction Design)으로한 해 동안 무려 52%에 달하는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 디자이너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프로그램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였습니다일러스트레이터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서 포토샵과 쌍벽을 이루는 그래픽 디자인 소프트웨어로작년 대비 57%나 사용량이 증가했습니다.
  • 이 밖에도 비핸스에 디자인 작품이 가장 많이 올라온 요일은 화요일이었으며전년 대비 가장 많은 신규 회원 가입 도시는 상파울로(21% 증가), 국가는 우크라이나(23% 증가)였습니다.

 

한편 다양한 멤버들이 비핸스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찾거나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 담잔 스탠코빅(Damjan Stankovic)은 비핸스에 공개한 액체자석(ferrofluid) 활용 시계로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로 꼽히는 ‘2015년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수상했다마치 빗물이 고이듯시계 표면에 동글동글하게 맺히는 숫자들이 인상적입니다.

  • 패트릭 세이무어(Patrick Seymour)가 비핸스에 올린 금빛 표범 일러스트는 글로벌 팝스타 어셔(Usher)의 음반 제작팀을 매료시켰습니다제작팀의 러브콜을 받은 세이무어는 어셔의 월드투어의 컨셉 아트를 담당하는 전담 일러스레이터로 활약했습니다.

  • 복고적 미래주의(retro-futurism)풍의 감각적인 디자인의 로고들로 비핸스를 뜨겁게 달군 한 디자인 팀은 영화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경찰 2인조 코믹 액션의 진수'라 불리는 22 점프 스트리트(22 Jump Street, 소니픽쳐스 배급)의 엔딩 크레딧을 장식한 로고가 바로 이들의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어도비 블로그 http://blogs.adobe.com/conversations/2015/12/behances-year-in-review-highlighting-the-people-places-and-tools-that-defined-creativity-in-2015.html 통해 확인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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