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IT의 만남, 스마트카 세상 실현 소프트웨어 이야기2013-03-30 20:29:28


'자동차'는 제조산업의 대명사였죠?

자동차가 IT산업의 대명사로 등극될 날도 머지 않은거 같습니다.

자동차와 IT의 결합 속도가 최근 더 불붙고 있는데요.

이동 수단에 불과했던 자동차가 IT와 만나면서 똑똑한 '스마트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동차의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등 하드웨어적인 면이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이 '디자인'이 갈수록 더 혁신적인 디자인이 나오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네요..

매년 자동차 업체들이 다양한 디자인의 차들을 발표하고 있지만 더 이상의 혁신을 찾아보기 힘든게 사실이기도합니다.

업계는 앞으로 자동차 선택의 기준이 '자동차에 OS가 안드로이드예요?' 처럼 IT를 어떻게 적용, 활용했는지가 될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출처:IBK투자증권>

위 표에 있는 것처럼 많은 자동차와 IT, 통신 기업들이 협력에 나서고 있습니다.
(참고기사: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3032202011860746001 )

아직 스마트카는 우리 기대 비해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2년 후 저희가 타게 될 차를 지금 제작한다고 하는데요.

그러니 지금 기업들이 협력하는 모델의 완성차는 앞으로 2년 후인 2015년 경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5년에 저희가 만나게 될 스마트카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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