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빅데이터 기반 자동 도표 완성 '디지털 화이트보드' 개발 소프트웨어 이야기2013-03-31 17:55:39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IT최신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발표자의 의도를 파악해, 도표와 차트를 자동으로 완성해주는 '디지털 화이트보드' 제품 개발에 착수했네요.

이 프로젝트 이름은 '스케치인사이트'라는데요. 위 사진에 나온 것처럼 사용자가 디지털 보드 위에 간단한 선을 그리기만 해도 이를 자동 해석해 특정 데이터 세트에 차트와 지도 등을 만들어 줍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차세대 프레젠테이션 구현을 빅데이터를 활용해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인데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MS는 이미 지난해 디지털 화이트보드 개발을 위해 98억 달러를 투입했다고 합니다.

MS는 시제품을 올해 개발자 행사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발표는 2006년부터 MS의 컴퓨팅사용자경험그룹(CUEG)의 연구원으로 근무중인 한국인 여성 이봉신 박사가 맡을 예정이라고 해서 더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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