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나눔활동-(4)다쏘시스템코리아 소프트웨어 이야기2013-04-30 18:06:31


다쏘시스템코리아도 국내에서 활발하게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 SW업체 중 하나입니다.

다쏘는 특히 한국에서 더 활발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는데요.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소외계층지원’과 ‘교육’에 중점을 두고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회사가 비즈니스를 하는 지역 경제와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것은 다쏘시스템의 주요 정책 중 하나이지만, 조영빈 대표이사의 의지에 힘입어 한국 내에서 특히 이 분야에 주력하고 있고 본사에서도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고 하네요.

주요 사례들을 살펴보면,    
 
한국복지대학(구 재활복지대)의 장애인 학생들에게 3D설계 소프트웨어인 카티아(CATIA)라이선스를 기증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2회째 졸업생들이 배출됐습니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교육을 수료하고 졸업한 청각장애학생이 3D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턴으로 근무하게 했고 현재 인테리어디자인학과와 귀금속보석공예학과 졸업생 총 2명이 근무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국내 대학들 및 파트너사들과 연계하여 이공계 학생들을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졸업생들을 파트너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작년에는 계명대학교와 인하공업전문대학교에 관련 프로그램을 시행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취업했다고합니다.
 
다쏘는 전문적인 SW를 다루는 회사라서 업계에서는 유명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습니다.
 
사실 다쏘는 주 영업대상인 기업들을 중심으로 사회공헌을 해도 되겠지요.

그런데 기업과는 관계가 멀어보이는 장애인, 대학 등에 적극 제품을 기증하고 교육하고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사회공헌이라 생각됩니다.

단지 생생내기식 사회공헌이 아니라, 실제로 도움을 필요하는 이들을 찾아내고 적극 도와주는 진정한 기업정신이 발휘된 모범 사례가 아닐까요.

많은 기업들이 이런 노력들을 본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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