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우수한 IT인력이 대거 몰린 '인도' 소프트웨어 이야기2013-09-30 23:47:03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 따르면, 인도 공과대학에서는 매년 우수 인력들이 배출되고 있으며, 영어를 공용으로 사용하는 고급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IT 기업들이 대거 인도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다국적 기업들이 인도 내에 대규모 R&D 센터를 건립하며 인도 IT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략을 마련하는 등 우수 인재 쟁탈전이 치열하다고 하는데요.

미국이 가장 많은 연구개발 센터를 구축하고 있고, 아시아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인도 IT 산업 중심지 방갈로르에 IBM, TI, 에릭슨, 오라클, 지멘스, 엑센추어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인도가 2020년 경에는 평균 연령이 29세(미국 37세, 중국 37세, 유럽 45세, 일본 48세)가 되면서 주요 경제 성장 국가 가운데 젊은층 인구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가 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젊은 SW개발자들도 대거 인도에 모여 있을 것으로 예상돼 인도에 대한 글로벌 IT기업의 관심은 계속 높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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