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붙이는 센서 '바이오 스탬프' 소프트웨어 이야기2013-12-02 18:29:22
지난달 말 외신으로 많이 보도됐던 내용인데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간 이슈로 정리된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바이오스탬프(BioStamp)는 반창고나 스티커 문신처럼 피부에 붙여 몸의 상태를 모니터 할 수 있게 해주는 웨어러블 센거 기술입니다.

이 센서를 피부에 붙이면 맥박수, 체온, 자외선 흡수량, 뇌 활동량 등 바이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하고 수집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또 이 수집된 데이터를 스마트폰을 통해서 클라우드로 전송돼 분석이 이뤄지는데요.

바이오스탬프의 최신 모델은 씰 형태의 센서를 피부에 붙이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전자회로를 피부에 스탬프하는(문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그 위에 코팅 스프레이를 뿌리면 방수가 돼 2주일 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이오스탬프는 아직 개발중으로 내년에 출시될 계획인데요.

가격은 10달러 미만이 될 것으로 예상돼 일회용으로 개발되고 있다는 점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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