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IT산업 활발..정부 주도하 4G통신 인프라 적극 추진 소프트웨어 이야기2013-12-31 20:12:53




코트라에 따르면, 케냐가 2020년까지 인프라 투자 계획 중 정보통신분야에 투자될 금액이 78억5000만 달러로 에너지, 도로에 이어 3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케냐는 아프리카 최대 실리콘밸리로 불릴 '콘자 ICT 신도시 개발'을 지난해부터 진행했고 내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내년부터 초,중,고등학교 PC 무상보급 사업과 4G(LTE)망 도입 및 확대 프로젝트 등 대규모 IT 프로젝트가 많아져 ICT 투자 비율이 점차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케냐 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케냐의 인터넷 사용자수는 2013년 6월 19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또 인구 대비 인터넷 사용률도 2009년 10%에서 올해 49.7%로 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점차 국민들이 IT와 친숙한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케냐는 ICT 신도시 개발을 비롯해 전국 4G 및 LTE망 설치, 세금 징수 디지털화(2014년 4월부터 모바일 머니, 카드 결제 가능) 등 다양한 IT관련 프로젝트를 통해 동아프리카 IT허브 국가로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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