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공공부문 IT 프로젝트가 성장 주도 소프트웨어 이야기2013-12-31 21:26:37


코트라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UAE와 함께 중동 지역의 3대 IT시장으로 꼽히는 쿠웨이트 IT시장이 공공부문의 투자로 활기를 띄고 있다고 합니다.

쿠웨이트는 정치적인 이유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고유가 지속으로 재정흑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중동 지역 내 국가 중 안정적인 경제 상황이 유지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쿠웨이트 IT관련 시장은 2010년부터 추진하는 경제개발계획에 의한 병원, 신도시, 항만, 공항 등 인프라 프로젝트 관련 수요와 국영기업의 IT인프라 투자가 크다고 합니다.

하드웨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한 쿠웨이트 IT시장의 규모는 올해 기준으로 약 9억5000만달러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GDP에서 차지하는 비주은 0.5% 수준이라고합니다.

이중에서 소프트웨어 시장은 올해 2억6100만달러로 2012년 2억 5300만 달러에 이어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SW는 일반 소비자나 민간 기업보다는 정부부처와 공공부문의 IT인프라 구축을 위한 신규 투자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또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1000억달러 규모의 경제개발계획 관련 대형 프로젝트는 쿠웨이트 IT시장에서 하드웨어와 서비스 수요를 올리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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