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수요 증가로 백신프로그램 필요성 증가 각종 보안 자료2013-12-31 21:46:53


코트라 자료에 따르면, 중국 이동단말기를 이용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휴대폰 악성코드 감염 등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인터넷 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동단말기의 바이러스 감염 피해를 입은 횟수가  53.46%로 3년 연속 상승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감염경로를 보면 웹사이트를 통한 감염이 50%로 가장 높았고, 컴퓨터와의 연결과 인터넷 채팅을 통한 감염도 각 각 30%, 20%를 차지했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중국 내 휴대폰 사용자들의 60%가 백신SW를 사용하고있고, 메시지 방화벽을 설치한 사용자의 비율도 30%에 달한다고 합니다.

현재 중국내 백신 브랜드는 360안전기사, 텅쉰, 루이싱, 진샨 등이 있으며 360 안전기사가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 수요로 이렇게 백신 SW이용도 증가하면서 중국 현지에 맞춘 백신 프로그램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러시아 백신업체인 카스퍼스키사는 유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해외 브랜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무조건 무료서비스를 제공하기 보다는 차별화된 저략이 필요하다고 코트라는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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