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카카오'를 가다. 소프트웨어 이야기2014-04-29 18:59:57

지난 주 판교에 있는 카카오에 다녀왔습니다.

2년 전 미국 구글캠퍼스에 갔을 때 받은 인상과 비슷한 점들이 많았는데요.

구글에는 편한 이동을 위해 자전거가 있었다면, 카카오에는 씽씽카(?)가 있네요.

규모는 벤처를 넘어섰지만, 영원히 벤처처럼 생각하고 일하고 싶다는 카카오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서 업무를 보시는 개발자나 직원들을 위한 책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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