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IT산업 전망 밝아-광대역 통신망 확충 글로벌IT이야기2015-01-31 16:12:23

코트라 최신 글로벌 동향 자료에 따르면, 도미니카공화국이 최근 IT산업 쪽으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최근 빠른 속도로 인터넷 사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2014년 기준으로 총이누 1100만명 중 인터넷 사용자가 거의 400만명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Indotel(도미니칸통신연구원)이 지방에도 광대역 서비스를 설치하는 계획을 실행중이라고 합니다. 

2012년 중반, 도미니카공화국 통신사 오렌지가 LTE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이후 수도에서 인터넷 속도가 100메가 bps에 이르고 추가적으로 15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합니다. 

윈드 텔레콤은 2012년 VOD 서비스를 시작했고 도미니카공화국,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루, 칠레 등을 포함해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 약 150만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2013년에는 비싼 인터넷 통신망을 이용하지 않고도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망이 구축됐다고 하네요. 

인도텔은 광대역 인터넷 확장을 위해 네트워크 케이블을 2018년까지 투자 설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밖에도 일반 기업의 다양한 프로젝트 진출로 도미니카공화국의 IT관련 수요와 전망이 밝을 것으로 코트라는 전망했습니다.
2015년 영국 IT유망산업은 핀테크, 사물인터넷   
키보드는 알고 있다, 사람의 기분상태를   
Copyright ⓒ 푸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