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COVA)의 ‘전문 큐레이터의 맞춤형 쇼핑 앱’ ‘마이사이드’ 출시 소프트웨어 이야기2015-03-31 22:55:12
유무선 인터넷 플랫폼 기반의 글로벌 서비스 기업 ‘코바(www.cova.kr)’는 전문큐레이테의 맞춤형 쇼핑 앱 ‘마이사이드(My side)’를 출시했다. 
 
마이사이드는 지난 7월 론칭한 ‘타임세일’의 새로운 이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쇼핑 기능을 대폭 개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타임세일은 론칭 6개월 만에 2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약 20배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모바일 쇼핑 업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패션, 유통, 상품제조 등 다방면 근무 경험을 가진 전문 큐레이터가 퍼스널 쇼퍼처럼 사용자의 쇼핑을 도와준다. 국내외 쇼핑 트렌드와 개인 쇼핑 패턴을 분석해 100% 수작업 큐레이션 을 거쳐 엄선된 제품만을 추천한다. 270여 개의 쇼핑, 유통 브랜드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제품 중 개인 취향에 꼭 맞는 300여 가지 제품이 매일 아침 공개된다.
 
정확한 쇼핑취향 분석을 위해 제품마다 별점 부여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큐레이터와 소통할수 있는 위시리스트 ‘레코멘드’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매주 다른 스토리를 담은 큐레이터의 추천 기획전이 새로 추가된 ‘explorer’ 카테고리를 통해 공개되며 1.0버전 사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검색 기능을 추가해 보다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  
 
마이사이드는 2.0버전 출시를 기념해 3월 25일부터 20일 간 ‘마이사이드, 숨겨진 200개의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랜덤으로 공개되는 ‘0원 딜’ 20개를 찾는 형식으로 신발, 가방, 화장품, 전자제품, 식음료 등 다양한 제품이 0원에 올라올 예정이다. 딜 오픈 시간과 아이템은 모두 랜덤으로 이루어지며 매일 10개의 상품이 새로운 공개될 예정이다.
 
마이사이드 기획팀 김현수 과장은 “개인적인 공간인 휴대폰 안에서 이루어지는 쇼핑임을 고려해 오로지 나에게 집중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해당 기능 업그레이드에 힘썼다”며 “2.0 버전 출시는 애플리케이션 컨셉에 맞는 마이사이드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새로운 이름과 보완된 기능으로 중국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이사이드는 25일부터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애플 버전은 2분기에 출시 예정이다. 마이사이드는 이메일을 비롯해 카카오톡,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간편하게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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