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아이텍, ‘파스트림’ 파트너 체결로 의료•금융•반도체 부문 영업 확대 클라우드&가상화2015-07-29 18:51:11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국내 IoT 빅데이터 분석 사업 강화를 위해 에이스게이트(대표 김송이/김시근), 리버트리(대표 엄용일), 엔셀(대표 임용일)과 파스트림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이스게이트, 리버트리, 엔셀은 IoT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파스트림’의 판매와 기술지원을 통한 시장 확대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빅데이터∙DW전문회사 에이스게이트는 병원 및 헬스케어, 금융, 공공을 타깃으로 영업을 확대해갈 계획입니다.
특히 에이스게이트는 국내 유수의 병원과 함께 업무를 진행한 경험이 있어 파스트림을 국내 대형 병원에 적용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버트리는 복합이벤트 통합관리 플랫폼 전문회사로 로그 및 웹이벤트, 센서 태그 데이터 등 다양한 복합이벤트를 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리얼스펙터)을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다수의 통합로그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파스트림 기반의 IoT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엔드 투 엔드(end to end)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기업데이터 분석시스템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전문회사 엔셀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사업분야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한편, 파스트림은 수십억 건의 대량 데이터로부터 1초 이내 조회가 가능한 최초의 IoT 빅데이터 실시간 분석 플랫폼으로 지역분산형 분석(GDA, Geo-Distrubuted Analytics)과 같은 혁신적 분석이 가능합니다. 

파스트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parstream.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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