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론 VDI 솔루션 디스테이션, “IR52장영실상” 수상 소프트웨어 이야기2015-07-29 19:00:50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개발사 틸론(대표이사 최백준)은 자사 ‘디스테이션(Dstation)’이 2015년도 제30주차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IR52장영실상’은 과학자 장영실의 연구 정신을 기리고자 1991년 제정된 이래, 신기술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하여 산업기술혁신에 앞장선 국내 기업들에게 수여되고 있습니다.
 
‘IR’은 산업 연구(Industrial Research), ‘52’는 1년 52주 간 매주 1개 제품을 시상하는 원칙을 의미합니다. 
틸론은 2004년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고, 이번 수상으로 2관왕을 하게 됐습니다. 
 
디스테이션은 다양한 OS와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에서 동일한 Windows 업무 환경 이용을 가능케 하는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솔루션입니다. 
쉽고 빠른 가상 데스크톱 설정이 가능하며, 직관적인 관리자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모니터링 툴, 사용자 친화적인 UI를 제공합니다. 

디스테이션 신규 버전에서는 다양한 DBMS를 지원(MS SQL, My SQL, Maria DB 등)하여 기존 인프라와의 호환성을 높이고 도입 비용을 절감시키는 장점을 갖추었습니다. 
디스테이션은 현재 자료유출방지, 스마트워크, 망 분리 등으로 시장에서 다수의 구축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YDM 그룹사 퍼플프렌즈, 미국 콘텐트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Taboola)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티캣, 분실/미아 예방 및 내물건 찾기지원 근거리 위치기반 서비스 '돌돌(DOLLDOLL)' 앱 출시   
Copyright ⓒ 푸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