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모비즌, 출시 후 1년만에 1000만 다운로드 달성 분류없음2015-08-30 11:57:36

원격지원∙제어 아시아 1위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131370] (www.rsupport.com/kr, 대표 서형수) 는 모바일 원격 제어 및 녹화 어플리케이션인 모비즌(Mobizen)이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비즌은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사용자 요구를 적극 반영한 강력하고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내 폰 찾기, 내 스마트폰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 기기의 위치를 파악하고 벨소리를 강제로 울려주는 기능 ▲사용자 워터마트 삽입, 모비즌으로 녹화한 영상에 사용자가 원하는 워터마크를 넣어주는 기능 ▲동영상 편집기, 모비즌으로 녹화한 영상을 손쉽게 자르거나 페이드인/아웃 할 수 있는 편집 기능 등을 대표적으로 공개했다. 금일 ‘내 폰 찾기’ 기능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작년 7월 공식 출시된 모비즌은 제품기획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출시 3개월만에 일본 NTT도코모社의 ‘스마트데이터링크 모비즌’이란 서비스명으로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금년 중국 시장에 진출해 300만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 안착한 모비즌은 개발사인 알서포트의 B2B 제품 수익에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알서포트의 관계자에 따르면, 모비즌을 접한 브라질, 인도 등 알서포트의 영업력이 닿기 힘든 국가에서 원격 지원 제품에 대한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한국, 일본, 중국 뿐만 아니라 북미, 남미, 러시아 등 세계 각 지역에서도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식 출시 후 꾸준히 상승하던 다운로드는 지난 4월 500만, 6월 700만을 돌파하더니 급기야 8월 1,000만을 넘기며 폭발적으로 사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500만 다운로드를 기점으로 사용자들 간의 확산이 급속화 돼 별도의 마케팅이 없이도 어플리케이션의 인기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이 알서포트측의 설명입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사용자들이 얼마나 모비즌을 잘 활용하는 지를 보려면, 유튜브에서 영문 mobizen을 검색해 보면 된다. 하루에도 모비즌을 이용한 수 백개의 영상 콘텐트가 업로드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받아들여 실생활에서 유용히 쓰이는 킬러 앱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강력한 모바일 원격 제어와 녹화 기능을 갖춘 모비즌은 구글플레이(play.google.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모비즌 공식 사이트(www.mobizen.com)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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