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S코리아, CBS 라디오 특집 ‘소리로 보는 영화’에 헤드폰:X 등 사운드 기술 지원 분류없음2015-09-26 11:26:12

DTS코리아(대표 유제용)는 CBS라디오에서 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를 방송해주는 ‘소리로 보는 영화’ 프로그램에 자사의 입체음향기술인 헤드폰:X(Headphone:X) 및 뉴럴 서라운드(Neural Surround) 기술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CBS라디오의  ‘소리로 보는 영화’ 는 9월 19일을 시작으로 1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저녁 8~9시까지) 마다 영화를 소리로 들려주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소리만으로 영화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영화 장면을 설명하는 음성 화면해설과 진행자의 추가 해설을 더해 제작되며, 특히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DTS의 헤드폰:X 가 적용돼 청취자들은 집에서도 일반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사용해 영화관과 같은 사운드로 방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족구왕> 등 인기영화 총 12편으로 구성됐으며, 레인보우 앱이나 일반 라디오를 통해 누구나 청취할 수 있습니다. 
 
이번 ‘소리로 보는 영화’에 편성된 영화 전편은 DTS의 헤드폰:X 또는  뉴럴 서라운드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헤드폰:X 는 2채널의 헤드폰으로 전후∙좌우는 물론 화면에 등장하는 오브젝트의 움직임에 따라 360도의 서라운드 입체음향을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기술로서 보다 현실감 넘치는 영화 감상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뉴럴 서라운드는 5.1채널의 콘텐츠를 2.0로 다운믹스해 방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로, 현존하는 2채널 스테레오 장비를 그대로 사용해 5.1채널의 서라운드 사운드 방송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뉴럴 서라운드가 탑재된 카오디오나 AVR 을 통해 방송을 들을 경우 5.1채널의 full 서라운드 사운드의 청취가 가능합니다. 

한편, CBS는 지난 해 말 국내 라디오 사상 최초로 DTS의 서라운드 사운드 기술을 적용한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라디오, 날개를 달다' 프로그램을 기획, 방송했으며 이를 통해 이달의 PD상, 한국PD 대상, 한국방송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직장인 한 달 평균 7만원 경조사비로 지출. 경조사 참석이유, 좋은 관계 유지 위해(62.4%)   
알서포트, SKT ‘T효자손’으로 ‘모바일 원격’ 시대 개막   
Copyright ⓒ 푸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