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보고서>버즈피드, 콰르츠 등 뉴미디어 업체 세력 확장 스타트업 이야기2015-10-23 17:58:17

<버즈피드 사이드 첫 화면 이미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버즈피드, 콰르츠 등 뉴미디어 업체들이 정보와 감수성을 아우른 콘텐츠를 제공하며 이용자가 콘텐츠를 스스로 재생산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세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용자와의 교류를 통해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규모를 확대하는 등 시장에서 자신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분위기 인데요. 

이들 뉴미디어 업체의 콘텐츠는 한 번 소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통을 통해 콘텐츠가 재생산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 뉴미디어 업체는 네트워크와 기술의 발전으로 콘텐츠가 이용자들에게 빠르게 공유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는 서비스가 태어난 미국뿐 아니라 세계를 대상으로 빠른 속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신규 서비스를 준비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버즈피드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고, 곧 관련 앱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콰르츠는 미국의 미디어 그룹 아틀란틱 미디어의 계열사로, 최근 홈페이지를 이메일 뉴스 레터 형식으로 변경을 시도하고 있고, 
본사 뉴스룸에 사이트 방문객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장비를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코트라보고서]오스트리아, 창업하기 좋은 나라   
<저작권위원회자료>프랑스, 저작권 침해 근절 위한 모니터링 위원회 발족   
Copyright ⓒ 푸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