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디지털 콘텐츠 붉은색을 쓴 디자인이 가장 많았고, ‘인터랙션 디자인’ 분야 52% 성장 - 어도비 분류없음2015-12-31 00:39:52

어도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비핸스(Behance)’를 더욱 아름답게 빛낸작품들로부터 2015년을 휩쓴 디지털 디자인 트렌드를 분석했습니다. .

어도비가 지난 2012 인수한 비핸스는  세계  디자이너들이 보다 손쉽게 자신의 작품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면서 정보와 영감을얻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입니다전세계 각국 600만명 이상의 온라인  디자이너와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어도비는 비핸스 인수 이후  세계  디자이너들이 보다 손쉽고 직관적으로 소통하며 영감을 공유할  있도록 디자이너들의 창작 도구로 활용되는 자사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다양한 디자인 애플리케이션을 비핸스에 통합했습니다


실제로비핸스는 어도비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서 진행한 작업을 웹에서 바로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공유하는 데스크톱 작업 환경과 클라우드를 아우르는유기적인 창작 활동이 가능해 디자이너 커뮤니티로부터 널리 호평 받고 있습니다.

 

어도비는  세계 600만명의 비핸스 사용자들이 매일 수천개씩 공유하는 작품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은 글로벌 디지털 디자인 트렌드를선정했습니다:

 

  • 비핸스에서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색상은 밝은 레드(#FF0000)수많은 디자이너들이 레드로부터 영감을 얻은 작품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 올해 가장 큰 성장을 이룬 디자인 분야는 ‘인터랙션 디자인(Interaction Design)으로한 해 동안 무려 52%에 달하는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 디자이너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프로그램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였습니다일러스트레이터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서 포토샵과 쌍벽을 이루는 그래픽 디자인 소프트웨어로작년 대비 57%나 사용량이 증가했습니다.
  • 이 밖에도 비핸스에 디자인 작품이 가장 많이 올라온 요일은 화요일이었으며전년 대비 가장 많은 신규 회원 가입 도시는 상파울로(21% 증가), 국가는 우크라이나(23% 증가)였습니다.

 

한편 다양한 멤버들이 비핸스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찾거나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 담잔 스탠코빅(Damjan Stankovic)은 비핸스에 공개한 액체자석(ferrofluid) 활용 시계로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로 꼽히는 ‘2015년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수상했다마치 빗물이 고이듯시계 표면에 동글동글하게 맺히는 숫자들이 인상적입니다.

  • 패트릭 세이무어(Patrick Seymour)가 비핸스에 올린 금빛 표범 일러스트는 글로벌 팝스타 어셔(Usher)의 음반 제작팀을 매료시켰습니다제작팀의 러브콜을 받은 세이무어는 어셔의 월드투어의 컨셉 아트를 담당하는 전담 일러스레이터로 활약했습니다.

  • 복고적 미래주의(retro-futurism)풍의 감각적인 디자인의 로고들로 비핸스를 뜨겁게 달군 한 디자인 팀은 영화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경찰 2인조 코믹 액션의 진수'라 불리는 22 점프 스트리트(22 Jump Street, 소니픽쳐스 배급)의 엔딩 크레딧을 장식한 로고가 바로 이들의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어도비 블로그 http://blogs.adobe.com/conversations/2015/12/behances-year-in-review-highlighting-the-people-places-and-tools-that-defined-creativity-in-2015.html 통해 확인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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