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자료]내년 말, 커넥티드 단말의 90% 클라우드 서비스 통합 클라우드&가상화2012-03-20 18:54:43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최근 가트너에서 발표한 클라우드 관련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가트너는 내년 말이면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한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가 소비자용 커넥디드 단말의 90%에 통합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커넥티드 단말은 무선랜 또는 3G와 같은 무선 WAN등의 무선네트워크와 연결돼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휴대용 기기를 말합니다.

가트너의 관리담당 부사장인 앤드류 존슨은

"소비자들이 자신의 기기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서 올해 개인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또 클라우드 서비스가 생활의 일부가 됨에 따라, 기기 벤더들과 플랫폼 제공 업체들은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그들의 제품에 통합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물론 개인 클라우드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고, 온라인 백업 및 동기화 등 기업들이 이미 수년 동안 서비스를 업체들에게 제공해 왔습니다.

하지만, 내부 스토리지가 제한적이고, 클라우드 서비스에 의존하는 모바일 및 휴대기기 이용이 증가하면서 개인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있습니다.

가트너는 소비자들이 올해 디지털 기술제품과 서비스에 약 2조 20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추정했는데요.

이는 평균 가계 가처분 소득의 10%를 차지합니다.

또 가트너는 오는 2015년에는 소비자들이 커넥티드 단말, 서비스, 콘텐츠에 전 세계적으로 약 2조80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가트너는 기술벤더들에게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제안했습니다.

1.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을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할 것 
2.소비자들에게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알릴 것
3.소비자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콘텐츠 동기화 경험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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