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모바일 챌린지, IBM 블루믹스 통해 한국 개발자들도 참여한다! 분류없음2015-08-30 11:52:46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씨티 모바일 챌린지’에 참가하는 한국 개발자들이 핀테크 솔루션을 구축 및 시험, 서비스할 수 있도록 IBM의 클라우드 플랫폼, 블루믹스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IBM은 ‘씨티 모바일 챌린지’의 파트너 기업으로 블루믹스를 지원합니다. 이 행사는 씨티은행이 주관하는 전 세계적인 규모의 해커톤 대회로, 전 세계의 개발자들과 선도적인 기술 후원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개발자 생태계 형성을 위해 지난 2014년 남미와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씨티은행은 전 세계 62개국 출신 165,000 명 이상의 개발자들과 협력을 진행했습니다. 각 대회에서는 업계 전문가와 금융 기술계의 대표적 인사들로 구성된 평가 위원단이 출품작들을 평가하게 됩니다. 본선 진출작들은 씨티은행의 지원 아래 기술을 상용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한국은 씨티 모바일 챌린지의 인큐베이션 국가로 선정돼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솔루션은 추후 한국 플랫폼에 실제 구현될 계획입니다.
 
‘씨티 모바일 챌린지’ 참가자들은 파트너기업인 IBM의 혁신 플랫폼 블루믹스를 기반으로도 협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핀테크 솔루션을 개발 및 시험하여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거나, 기존의 솔루션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IBM은 이번 챌린지에서 블루믹스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참가자들에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과정 안내, 컨설팅, 코딩 지원 등 밀착 지원을 할 예정이며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은 씨티은행의 지원 하에 자신의 기술을 제품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한국IBM 김원종 수석부사장은 “IBM의 블루믹스는 개발자의 아이디어를 상품화 할 수 있는 생태계를 제공하고 개방되고 유연한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태어났다”라며, “개발자용 통합 플랫폼 서비스인 블루믹스를 기반으로 국내 개발자들 손에서 전세계 차세대 핀테크를 주도할 기술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씨티 모바일 챌린지의 참가 등록은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한국씨티은행은 10월 초 피치 데이를 통해 결선 진출자들을 뽑습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인도 방갈로르, 홍콩, 싱가포르,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자신들의 솔루션을 발표할 수 있습니다.
 
스틱PC 10만원대로 하락. 분류없음2015-08-30 11:51:04

윈도10 출시 이후 스틱PC가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스틱PC는 손가락만한 크기의 PC로 TV나 모니터 HDMI 단자에 연결해 PC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멀티미디어나 간단한 문서작업, 웹서핑을 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10만원대로 저렴합니다. 

한성컴퓨터(대표이사 한동열, http://www.monsterlabs.co.kr)는 듀얼OS를 탑재한 초소형 미니 스틱PC ‘gadget Dual Stick’ 출시 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을 위해 8월28일, 31일 G마켓 슈퍼딜, 옥션 올킬을 통한 특가 판매를 진행합니다. 

‘gadget Dual Stick’은 길이 11cm, 무게 45g의 초소형 미니PC로 최신 인텔 베이트레일 Z3735F 프로세서를 탑재 하였으며 HDMI 포트를 이용 TV, 모니터를 포함한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기에 연결하여 간편하게 컴퓨터로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또한 최신 Windows 10 과 안드로이드 OS가 듀얼로 탑재되어 윈도우10의 뛰어난 시스템 환경과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어플을 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어 기존 제품과 차별화 되어있습니다. 

한성컴퓨터 ‘gadget Dual Stick’ 미니 스틱PC는 8월28일(G마켓), 31일(옥션)에서 각 하루씩 할인된 금액(129,000원)에 판매합니다. 

비즈플레이, 창립 1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분류없음2015-08-30 11:47:15

B2B 플랫폼 전문기업 비즈플레이(대표 윤완수, www.bizplay.co.kr)는 창립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8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두 달간 신규가입 회원과 기존가입 회원대상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현금 500만원, 2등에게는 현금 300만원, 3등과 4등, 5등은 각각 명품가방과,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핸됩니다. 
또한 기존 가입 회원의 경우 가입 추천을 가장 많이 한 회원 중 1등에게는 명품가방, 2등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비즈플레이 홈페이지(www.bizpla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편 오는 11월 창립 1주년을 맞는 비즈플레이는 기업 비즈니스에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B2B 오픈플랫폼 전문기업니다. 현재 46개의 앱이 비즈플레이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약 3만여 기업에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국 SW개발자 20인, 미래부의 제2기 SAVE 프로그램 성공적으로 마무리 소프트웨어 이야기2015-08-30 11:43:48

“구글러에게는 독불장군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 제품개발 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시니어 엔지니어는 주
니어 엔지니어를 코칭하고 협력해 개발과정을 진행하기 때문에 프로젝트·팀 단위 작업이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됩니다.“(구글엔지니어)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 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를 방문한 제 2기 SAVE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구글 엔지니어의 설명에 다소 놀란 분위
기였다.

프로그램 참가자인 최일권(퓨처시스템 엔지니어)씨는 “개인화된 사회분위기와 달리 구글 엔지니어링 방식은 협업중심의 문화여서 의외였
다“며 ”국내로 돌아가면 개발현장에서 어떻게 접목할지 고민해봐야겠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해외 선진 SW 개발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실리콘밸리
에서 진행한「글로벌 SW개발역량 혁신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구글, 오라클, 피보탈, 에버노트 등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SW기업들의 제품 개발방법과 제품관리 기법 등에서 국내 기업과는 큰 차이를 보
였기 때문이다. 

특히 대부분의 실리콘밸리 엔지니어들은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팀원간의 협업문화를 우선적으로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SW개발 서
비스 제공기업인 피보탈은 아예 고객과의 공동 엔지니어링(페어링 방식)을 진행하는 등 고객과의 자유로운 소통방식을 소개해 국내 참가
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 참석자는 “실리콘밸리 SW엔지니어는 왜 이일을 하는가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충분한 동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며 “국내 
엔지니어와의 가장 큰 차이는 자부심을 갖고 일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SAVE프로그램은 국내 SW개발자들에게 최신 SW기술과 개발프로세에 대한 현장중심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는 국
내 사전과정, 실리콘밸리 해외워크숍(2주), 개발자협력네트워킹 구축의 과정을 밟는다.  
이번 SAVE프로그램에는 개발경력 3년부터 많게는 22년차까지 총 20명의 국내 대표적인 SW기업의 엔지니어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경험을 국내에서 적용하기 위해 2달에 한번 지속적인 의견교류와 적용 노하우에 대한 토론모임을 이어가기로 했다.   

YDM 그룹사 퍼플프렌즈, 미국 콘텐트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Taboola)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프트웨어 이야기2015-08-30 11:40:32

아시아 디지털 마케팅 업계를 선도하는 ㈜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대표 이상석, www.yellodm.com, 이하 YDM)의 그룹사인 ㈜퍼플프렌즈(대표 이수형, www.purplefriends.co.kr)는 미국 콘텐트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대표 아담 싱골다, www.taboola.com)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퍼플프렌즈는 타불라(Taboola)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타불라의 콘텐트 추천 플랫폼을 국내 광고주 및 퍼블리셔에게 유통할 수 있는 독점적 권한을 갖게 됐습니다. 양사는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빠르게 개인화되고 있는 국내 광고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7년 설립된 타불라는 정교한 콘텐트 추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콘텐트 추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현재 전세계에 걸쳐 매월 500만 건 이상의 콘텐트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 콘텐트는 매월 5억 5천만명의 사용자에게 2천억회 이상 노출되고 있습니다. 

타불라는 2014년 일본 검색엔진 야후 재팬과 협력한 데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중국 최대 검색 포털 업체인 바이두로부터 2천만 달러가 넘는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뉴욕에 본사를 둔 타불라의 콘텐트 추천 서비스는 검색사이트뿐만 아니라 퍼블리셔 웹사이트에 올라온 콘텐트 중 스폰서를 받거나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눠 링크를 보여주는 위젯 솔루션 형태로도 제공됩니다. 

미국에서는 USA투데이, NBC뉴스, 비즈니스인사이더, 시카고트리뷴 등 다수 매체가 타불라(Taboola)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웹사이트 기사 하단에 노출되는 ‘Content You May Like’ 또는 ‘Recommended from the Web’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수형 퍼플프렌즈 대표는 “세계 최대 콘텐트 디스커버리 플랫폼인 타불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현재 세계 유수의 매체들이 진행하고 있는 ‘콘텐트 추천 플랫폼’을 국내에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콘텐트 추천 플랫폼'과 같이 선진화된 새로운 형태의 해외 디지털 광고 시장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국내 마케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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