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엄,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로그프레소 3.0’ 분류없음2015-12-31 00:34:27

데이터 기반 인프라 기술 및 솔루션 제공업체 이디엄(www.eediom.com, 대표이사 양봉열)은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성능 및 고급 분석기능이 강화된 ‘로그프레소 3.0’을 발표했습니다. 

로그프레소는 IT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의 수집부터 저장, 분석, 시각화에 이르는 전체 과정을 단일 엔진으로 처리할 수 있는 국산 실시간 빅데이터 솔루션입니다. 

2013년 첫 버전이 발표된 로그프레소는 금융, 통신, 공공 등 각종 산업 영역에 걸쳐 응용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으며, 컴플라이언스 준수, 서비스 품질데이터 실시간 분석, 개인정보 유출 탐지, 하루 20TB에 이르는 통신 로그 분석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로그프레소 3.0은 △10배 이상의 검색 성능을 제공하는 필드 인덱스 △실시간으로 연관 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스트림 조인 및 멀티 패턴 매칭 △고급 분석을 위한 다양한 분석 기능 제공 등이 특징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실시간 분석 및 검색 성능이 개선되었고 복잡한 조건의 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분석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로그프레소는 최고의 실시간 빅데이터 솔루션의 입지를 강화하고 보다 나은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디엄 양봉열 대표는 “IoT 시장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IT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종류와 양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해지고 있다”며 “로그프레소는 데이터 수집에서 저장, 분석, 시각화에 이르는 데이터 분석 전체 과정을 유연하게 통합하고, 차별화된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혁신적으로 개선된 데이터 처리 성능을 제공하여 급속도로 증가하는 각종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요구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0배 이상의 검색 성능이 개선된 필드 인덱싱 

로그프레소 3.0은 새로 도입된 필드 인덱스을 기반으로, 기존 풀텍스트 인덱스 대비 10배 이상 향상된 검색 성능을 제공해 보다 빠른 데이터 분석이 가능합니다. 필드 인덱스는 I/O 감소, 타입 인코딩을 이용한 범위 검색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개선하여 뛰어난 검색 성능을 제공합니다. 

국내 한 통신사의 경우, 천만명 이상의 사용자로부터 매일 7TB 이상의 데이터가 생성되고 있다. 필드 인덱스 도입을 통해 15일치 데이터 전수 분석을 20분 이내에 수행할 수 있게 되었고, 사용자 단말의 악성 앱 감염 여부를 보다 빠르게 진단하여 악성 앱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빅데이터 실시간 분석을 위한 스트림 조인, 멀티패턴매칭 및 CEP 엔진 

로그프레소 3.0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조인 분석 할 수 있는 스트림 조인 기능과, 수천가지의 패턴을 고속으로 매칭할 수 있는 멀티 패턴 매칭 기능, CEP 엔진을 이용한 이벤트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이용해 실시간 빅데이터의 조인 분석, 패턴 매칭 및 이벤트 분석이 가능합니다.  

한 은행의 경우, 로그프레소를 도입해 이체 거래를 50종 이상의 패턴 및 2년간의 행위이력과 대조하여 0.1초 안에 이상 거래 여부를 탐지한다. 이를 통해 각종 금융사기로부터 발생하는 다양한 이상거래를 차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급 분석을 위한 다양한 함수 및 데이터량 제한 없는 조인 및 중첩 조인 지원 

로그프레소 3.0은 고급분석을 위한 다양한 함수를 제공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예측 분석 및 클러스터링 등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량에 제한없는 조인 및 중첩 조인을 지원하여, 이기종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잡한 시나리오 분석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하여 DLP 유출탐지, DRM 암호화 해제, 프린트 로그, 인사정보 등 각종 항목을 조합하여 내부통제 이상 탐지 룰을 작성하고, 시나리오로 만들어 다양한 이상 행위를 신속하게 탐지 할 수 있습니다. 

한국오라클, 한국폴리텍대학과 데이터베이스 전문인재 양성 위한 MOU 체결 분류없음2015-12-31 00:32:21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이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 캠퍼스 (추진단장 강구홍, ctc.kopo.ac.kr, 이하 융합기술캠퍼스)와 한국오라클 본사에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전문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를 위한 MOU 체결식을 진행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3월부터 한국폴리텍 대학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한국오라클 전문가의 특강 지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산학협동 업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구홍 융합기술캠퍼스 추진단장은 “21세기 지식 기반사회는 끊임없는 혁신과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기업을 위한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는 것은 우리 대학의 주요 의무”라며 “특히 데이터베이스 분야에서 으뜸으로 손꼽히는 오라클과 체계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보화 시대가 요구하는 우수한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국오라클 김형래 사장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IT 교육을 위해서는 기업과 교육기관 사이의 긴밀한 협력 관계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한국오라클은 산업 특화된 우수한 인재의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들과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한국폴리텍대학과의 MOU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한국오라클은 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데이타베이스, 애플리케이션서버 등 다양한 IT 부분에서 산학 협력을 강화해왔으며, 현재까지 중앙대학교 및 고려대정보보호대학원을 비롯한 다수의 학교에서 활발한 인재 양성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웹케시, 통합 계좌 관리 서비스 ‘뱅크노트’ 출시 분류없음2015-12-31 00:31:26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공동대표 석창규, 윤완수)는 여러 은행 계좌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뱅크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뱅크노트’는 개인사업자와 소규모 법인사업자를 위한 통합계좌조회 서비스로, 여러 은행의 계좌를 별도의 인터넷뱅킹 접속 없이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뱅크노트에 계좌를 등록하면, 해당 월의 1일자 거래내역부터 조회할 수 있으며 최신 거래내역 및 입출금 내역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중요한 입출금내역에 메모를 기록할 수 있고, 수집된 입출금내역과 잔액을 토대로 시재현황이 자동집계 돼 원하는 기간별 엑셀 파일도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시재현황을 모바일로 보고하는 기능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계좌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계좌 담당자가 여러 명인 경우, 담당자별로 필요한 계좌 조회 권한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 데이터 보안도 걱정 없습니다. 1인 사용자를 위한 ‘뱅크노트 Single’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상황에 맞는 선택활용이 가능합니다.
 
뱅크노트는 비즈플레이(https://www.bizplay.co.kr)를 통해 가입 및 이용 가능하며, 가입 후 1개월간 무료 체험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뱅크노트 쇼룸(www.banknote.works) 또는 비즈플레이 온라인 상담, 콜센터(1566-7235)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와이즈넛,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지역 소상공인 마케팅 활성화 분류없음2015-12-31 00:30:03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및 수집, 검색SW 전문기업 와이즈넛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국책연구과제인 “디지털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 분석 및 맞춤형 영상홍보 창작 SW플랫폼 개발 (주관:전자부품연구원)”에서 빅데이터 수집 및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과제는 성남시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을 창의적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마케팅 전략수립 및 지역 상권에 최적화된 수익 모델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와이즈넛 외 전자부품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원, 오픈메이트, 유누스, 건국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7개 산학연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와이즈넛은 지역 및 상권의 소비행태, 상권 사용자 만족도 등 사용자의 직접적인 평가가 반영된 게시판, SNS, 블로그 등 온라인 환경에서 빅데이터 수집과 의미분석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지역 시장 동향 및 지역 소비형태 분석에 적용된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자연어처리, 머신러닝, 문맥인식 등) 및 빅데이터 수집 기술은 비즈니스 경쟁력이 낮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마케팅에 비즈니스 전략 제공이라는 탁월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이를 통해 개발된 서비스는 성남시와 함께 시범(베타)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 위해 활용된 와이즈넛의 빅데이터 수집 및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이 주목 받고 있다"며, "유의미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소상공인별 맞춤형 마케팅 제공으로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6년 모바일 강세 및 크로스디바이스 트렌드 속에 모바일 최적화 및 개인 맞춤형 마케팅 활동이 필요 분류없음2015-12-31 00:29:07


퍼포먼스 광고 기술 회사 크리테오(나스닥: CRTO) 2016년도 전자상거래(e-Commerce) 분야의 7가지 주요 트렌드를 전망했습니다.

 

올 한해 크리테오는 총 1,600억 달러 규모전세계 3,000개 이상 업체가 진행한 14 억 건의 개별 전자상거래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분기마다 리포트를 발행한 바 있습니다이번 발표는 본 리포트 발행을 통해 축적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이뤄졌으며크리테오는 마케터들이 새해 온라인 마케팅 캠페인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트렌드 별 고려해야 할 마케팅 팁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크리테오는 새해에도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모바일 쇼핑의 강세가 지속 되는 가운데 하나 이상의 기기를 사용해서 쇼핑을 하는 크로스디바이스 추세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그리고 이러한 모바일 환경에 맞춰 모바일 구매 경험을 최적화시키는 한편개별 소비자의 의도를 보다 정확히 파악해 정교한 타겟팅 및 개인화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크리테오가 전망한 2016년 전자상거래 7개 트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대부분의 쇼핑은 멀티 디바이스로 이루어진다

소비자들이 온라인 쇼핑을 하는 데 있어 하나 이상의 기기를 사용하는 추세가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하단의 표에서 보듯이 전세계 평균 50%의 소비자가 크로스디바이스를 이용하여 온라인 쇼핑을 하고 있으며한국의 경우 63%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따라서 기업들은 이를 참고하여 소비자들의 온라인 구매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 해 제공해야 할 것이다

마케팅 팁마케팅 캠페인이 어떠한 디바이스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어야 한다.

출처_2015 3분기 크리테오 모바일 커머스 리포트

 

2.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쇼핑이 상승세를 이어 갈 것이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커지면서 모바일 쇼핑이 한층 편리해졌다데스크톱과 태블릿에 비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쇼핑 사례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

마케팅 팁: 모바일 앱을 적극 활용하는 전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며모바일 구매 경험을 최적화해야 한다

 

3.       온라인 쇼핑에서 특정한 기간(shopping day)에 매출이 증가되는 현상이 더욱 뚜렷해질 것이다

올해 미국의 경우 연간 온라인 매출에서 가장 높은 액수를 기록한 날은 추수감사절에 이어지는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하루에만 30억 달러의 매출이 발생했다중국의 경우는 알리바바가 싱글즈 데이(11 11하루에 기록한 매출이 작년 대비 60% 증가한 143억 달러였다그리고 이러한 트렌드는 2016년에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마케팅 팁업체들은 단기간에 온라인 쇼핑 매출이 집중되는 특정한 시기를 위해 온/오프라인 전략을 재조정해야 한다/오프라인 매장을 동시 운영하는 업체들은 이렇게 온라인 매출이 급증할 때는 매장 내 고객 수 증가보다 사이트의 트래픽이 더 증가하는 것을 기대해야 한다.

 

4.       소매업체는 오프라인 매장에 있는 소비자들과도 온라인으로 연결될 것이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온라인상에서 미리 제품을 조사한 후 매장을 들린다따라서 소매업체들은 이와 같은 소비자의 사전 온라인 활동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이러한 온라인 활동은 현재 오프라인 매장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구글의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8명의 소비자가 매장 안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쇼핑 관련 정보를 얻은 다음 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소매업체들은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앱혹은 개인 이메일 주소로열티 프로그램을 이용한 비콘 등의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쇼핑 활동을 더욱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마케팅 팁이러한 기술을 활용할 때는 소비자와의 실시간 교류를 잘 관리 할 수 있는 전문가 및 운영 리소스를 오프라인 매장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5.       마케팅이 디바이스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전환 될 것이다

디바이스 별 이용 행태를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전체 그림을 볼 수는 없다따라서 2016년 새해 마케터들은 디바이스매체브라우징 환경 전반에 따라 소비자들이 어떻게 정보를 소비하는 지에 초점을 맞춰 마케팅 비용을 집행하게 될 것이다.

마케팅 팁마케터들은 빅데이터 기반의 소비자 분석을 통해 보다 정교하게 개인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팀 또는 파트너십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6.       온라인 광고가 소비자들과의 연관성이 높아지면서 광고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 것이다

전형적인 배너 광고가 사라지고 있으며그 현상은 모바일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이제 소비자들은 거부감이 없는 광고와 개인 맞춤형 컨텐츠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광고주들은 이를 만족시킬 필요가 있다또한광고 차단(Ad-blocking) 기술이나 앱은 이러한 맞춤형 광고 포맷을 보다 활성화시켜줄 것이다애드블록 플러스(Adblock Plus)의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75%는 거슬리지 않은 광고를 보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개의치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케팅 팁거부감이 없는 맞춤형 광고를 제공해 소비자의 관심을 사로잡아야 한다소비자들은 보다 높은 구매 전환율로 응답할 것이다.

 

7.       초고속 배송이 대세가 될 것이다.

2016년 소매업체들은 아마존 프라임 나우 서비스(Amazon Prime Now service)와 같은 다양한 배달 옵션을 통해 주문 및 배송 처리 완료에 중점을 둘 것이다온라인 및 온-오프라인 소매업체 모두 별도 업체를 이용해 빠른 배송을 추진하는 전략을 시도할 것이다.

마케팅 팁: 2016년에는 당일 배송또는 심지어 더 빠른 배송을 제공해야 경쟁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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