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아시아 매뉴팩처링 어워드 2015서 PLM 및 CAD/CAM 부문 2관왕 차지 분류없음2015-09-26 11:29:42
선도적인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아시아 매뉴팩처링 어워드(Asian Manufacturing Awards) 2015에서 PLM 및 CAD/CAM 시스템 등 2개 부문 최고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평가단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제공하는 우수한 설계 및 제조 프로세스 환경 지원 역량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아시아 시장에서의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PLM 및 CAD/CAM 제품의 높은 보급률과 다양한 성공 사례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아시아 매뉴팩처링 어워드는 싱가포르의 콘티네오 미디어(Contineo Media)의 매뉴팩처링 그룹(Manufacturing Group)이 주관했습니다.
매년 아시아 지역 제조업체가 세계 수준의 성능을 달성하고 이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산업 기술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 기업을 선정하여 수여하고 있습니다. 심사위원으로는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산업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했습니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고객이 시장에서 직면하는 문제와 도전 과제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시아 시장에서 디지털화가 더욱 확산, 보편화 됨에 따라 제조 기업들은 혁신 달성을 위한 방안으로 PLM 솔루션이 제공하는 가치에 더욱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맞춰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업계 최고의 기술력에 기반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해 기업이 생산 효율성 및 경제성을 달성하고, 이와 동시에 제품 개발과 제조 공정을 선진화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직장인 한 달 평균 7만원 경조사비로 지출. 경조사 참석이유, 좋은 관계 유지 위해(62.4%) 분류없음2015-09-26 11:28:33
직장인들은 한 달 평균 1.57건의 경조사에 참석하며, 한 달 평균 7만 원 정도를 경조사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164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경조사비 부담 정도’에 관해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남녀 직장인에게 한 달 평균 몇 건의 경조사에 참석하는지와 경조사비 지출비용에 대해 개방형으로 질문했습니다. 그 결과, 경조사 참석 횟수는 40대 이상 직장인들이 가장 많았고, 경조사 관련 지출 비용 역시 40대 직장인에게서 가장 높았습니다. 
 
직장인들의 연령별로 경조사 참석 횟수를 살펴보면 △20대 1.49건 △30대 1.54건 △40대 이상 1.8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족을 제외한 회사동료 및 지인들의 경조사에 참여해 지출하는 비용(1건 기준)은 전체 평균 56,615원으로 집계됐고, 이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 - 52,170원(한 달 평균 66,714원) △30대 - 59,511원(한 달 평균 79,641원) △40대 이상- 57,567원(한 달 평균 87,480원) 으로 집계됐습니다. 
 
직장인들은 경조사에 초대 받으면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을 같이 나눠야 한다’(40.9%)는 생각이 가정 먼저 든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다음으로 ‘참석을 위한 비용, 스케줄 조정 등이 부담 된다(30.1%)’는 답변도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조사비는 규모는 △경조사 당사자와의 친분 정도(79.8%)를 높게 반영하고 △ 경조사 종류에 따라 개인적으로 정해 높은 금액이 있다는 의견(9.8%)이 그 뒤를 따랐습니다. 
 
주로 참석하는 경조사는(*복수응답) ‘친구/지인(87.1%)’의 경조사에 가장 많이 참석하며 △직장동료/상사 (60.5%) △ 가족/친지(57.9%) 순으로 많이 참석한다고 답했습니다.
참석하는 경조사의 종류(*복수응답)는 △결혼식(93.8%) △부모님/친지의 조사(57.5%) △돌잔치(44.6%) 순으로 많았고, 경조사가 가장 많은 시기(*복수응답) 는 △5월 (55.5%) △10월 (51.0%) △9월(32.7%) 순이입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경조사(*복수응답)은 무엇일까요? 
질문 결과, ‘결혼식’ 참석이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응답률 67.7% 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 다음으로 △장례식(34.7%) △돌잔치(32.9%) △환갑/회갑 잔치(10.6%)를 가고 싶진 않지만 의무적으로 참석하는 경조사로 선택했습니다. 또한 직장동료/상사(70.6%)와 친구/지인(22.4%)의 경조사를 부담스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직장인 상당수는 경조사비로 지출하는 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조사결과 72.2%가 부담스럽다(매우 부담스럽다 16.7%+부담스럽다 55.5%)고 답했다. 24.8%는 ‘보통’이라고 답했고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는 3.0%에 그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조사에 참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직장인들은 경조사 참석 이유 1위로 ‘경조사 당사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62.4%)’라고 답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언젠가 나도 받으려면 내야 한다고 생각해서(28.0%) △주위 동료/지인들로부터 눈치를 받기 싫어서(25.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조사에 초대 받았을  어떤 생각이 듭니까?

빈도

퍼센트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을 같이 나눠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