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2015년도 ‘신기술 하이프 사이클’ 보고서 발표 분류없음2015-08-30 12:02:05


가트너(Gartner, Inc.)는 최근 발표된 ‘2015년도 신기술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for Emerging Technologies, 2015)’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휴머니즘(digital humanism)을 뒷받침하는 기술들이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휴머니즘은 디지털 비즈니스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의 중심은 기술이 아닌 사람이며 인간의 관심과 가치를 반영해야 한다는 개념을 담은 가트너의 신조어입니다. 
 
신기술 하이프 사이클 보고서는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 연간 보고서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가장 포괄적인 집합체로, 관심이 집중되는 기술 혹은 잠재적으로 상당한 파급력을 지녔다고 판단되는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신기술 포트폴리오 구축 시 고려해야 할 기술과 동향을 소개해 기업들이 필요한 신기술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도입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2015년도 신기술 하이프 사이클(그림 1 참조)에서 주목할 점은 자율 주행 자동차가 하이프 사이클의 프리 피크(pre-peak)에서 피크 단계로 이동했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초기 단계에 불과하지만, 이는 매우 중요한 발전이며 실제로 모든 주요 자동차 업체들이 자사의 단기 로드맵에 자율 주행 자동차를 포함했습니다. 
또한, 커넥티드 홈 솔루션이 포스트 트리거(post-trigger)에서 프리 피크로 이동했다는 것도 작년과 달라진 점입니다. 성장세가 확대됨에 따라 신규 기술 업체 및 기존 제조 업체들이 새로운 솔루션과 플랫폼을 내놓았습니다.

포시에스 ‘OZ 7.0’ 버전 출시 분류없음2015-08-30 11:59:46

전자문서 및 리포팅툴 전문 SW기업 포시에스(대표 조종민, 박미경 www.forcs.com)가 OZ(오즈) 제품의 7.0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한층 강화된 전자문서 기술력을 통한 기업 IT시스템의 혁신을 주도하며, 글로벌 전자문서 시장에서 상승세를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OZ e-Form 7.0’에서 가장 주목할 ‘OZ in Excel’ 기능은, 기존 엑셀 서식에 전자 서명, 체크 박스, 텍스트 박스 등 OZ의 다양한 입력 컴포넌트를 플러그인 하여 누구나 손쉽게 입력 서식(e-Form)을 개발하고 서버에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OZ in Excel은 기업의 다양한 종이 양식들을 IT 개발 부서의 지원 없이도 현업에서 손쉽게 전자문서로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어, 기업의 종이 기반 업무가 전자문서로 빠르게 전환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OZ e-Form 7.0은 손으로 쓴 글씨를 텍스트로 자동 인식하거나, 인감 도장을 실물 크기로 자동 인식하여 스캔 하는 기능 등 실제 종이 서류를 작성 하듯이 일상과 업무에서 자연스럽게 전자문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전자문서 작성에 대한 감사 로그 기능을 강화하여, 전자 문서의 변경에 대한 모든 기록과, 전자문서 작성자, 작성위치, 시간 정보, 서명자 인증 정보 등 중요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맞춰 OZ e-Form은 전자문서에서 신분증 촬영 시 주민등록번호 등 중요 정보를 자동으로 모자이크 처리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강화 하였으며, 더욱 강력해진 데이터 트랜잭션 처리, 하이브리드 모바일 앱 개발을 지원하는 ‘OZ Toto 
모바일 프레임워크’ 제공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전자문서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OZ Report 7.0’은 ActiveX 제거 이슈에 적극 대응하며 모바일/데스크탑 전용 ‘HTML5뷰어’의 기능을 강화, 기존에 개발된 리포트의 기능과 호환성을 유지하고, 별도의 PDF 뷰어 설치 없이도 문서를 출력할 수 있도록 완벽한 HTML5 환경을 지원합니다. 

모든 모바일 OS에서 제약 없이 리포트를 볼 수 있는 뷰어를 제공하고 모바일 출력 기능을 강화하는 등 모바일 리포팅 기능이 더 강력해졌으며, Windows10, MS Edge 등 최신 IT 환경에 유연 하게 대응하며, 사용자가 어떠한 환경에서도 리포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또한, 기존 엑셀, PDF 파일을 활용하거나, 사용자 함수 및 보고서 컴포넌트를 재사용 할 수 있어 리포트 개발 생산성이 높아졌으며, 보고서 컨텐츠 보안을 위한 기능들도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한편, OZ e-Form 7.0, OZ Report 7.0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 (GS)인증을 획득하며, 제품 품질에 대한 공신력을 입증 받았다. 포시에스는 신규 버전 출시에 따른 마케팅/영업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국내외 전자문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계획입니다.
알서포트 모비즌, 출시 후 1년만에 1000만 다운로드 달성 분류없음2015-08-30 11:57:36

원격지원∙제어 아시아 1위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131370] (www.rsupport.com/kr, 대표 서형수) 는 모바일 원격 제어 및 녹화 어플리케이션인 모비즌(Mobizen)이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비즌은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사용자 요구를 적극 반영한 강력하고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내 폰 찾기, 내 스마트폰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 기기의 위치를 파악하고 벨소리를 강제로 울려주는 기능 ▲사용자 워터마트 삽입, 모비즌으로 녹화한 영상에 사용자가 원하는 워터마크를 넣어주는 기능 ▲동영상 편집기, 모비즌으로 녹화한 영상을 손쉽게 자르거나 페이드인/아웃 할 수 있는 편집 기능 등을 대표적으로 공개했다. 금일 ‘내 폰 찾기’ 기능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작년 7월 공식 출시된 모비즌은 제품기획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출시 3개월만에 일본 NTT도코모社의 ‘스마트데이터링크 모비즌’이란 서비스명으로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금년 중국 시장에 진출해 300만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 안착한 모비즌은 개발사인 알서포트의 B2B 제품 수익에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알서포트의 관계자에 따르면, 모비즌을 접한 브라질, 인도 등 알서포트의 영업력이 닿기 힘든 국가에서 원격 지원 제품에 대한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한국, 일본, 중국 뿐만 아니라 북미, 남미, 러시아 등 세계 각 지역에서도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식 출시 후 꾸준히 상승하던 다운로드는 지난 4월 500만, 6월 700만을 돌파하더니 급기야 8월 1,000만을 넘기며 폭발적으로 사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500만 다운로드를 기점으로 사용자들 간의 확산이 급속화 돼 별도의 마케팅이 없이도 어플리케이션의 인기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이 알서포트측의 설명입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사용자들이 얼마나 모비즌을 잘 활용하는 지를 보려면, 유튜브에서 영문 mobizen을 검색해 보면 된다. 하루에도 모비즌을 이용한 수 백개의 영상 콘텐트가 업로드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받아들여 실생활에서 유용히 쓰이는 킬러 앱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강력한 모바일 원격 제어와 녹화 기능을 갖춘 모비즌은 구글플레이(play.google.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모비즌 공식 사이트(www.mobizen.com)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라비전, 인천항만공사에 웹메일 솔루션 '깨비메일' 구축 분류없음2015-08-30 11:55:49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전문기업 (주)나라비전(대표 한이식 wwww.nara.co.kr)이 인천항만공사에 웹메일 솔루션 Kebi Mail(깨비메일) 5.0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웹메일 개선은 조직원들에게 포털수준의 최신 기능을 수반한 업무환경을 제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러한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Kebi Mail 5.0을 선택하였으며, 나라비전이 제공하는 고객지원 서비스로 구축 후 사후관리도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나라비전의 주력 제품인 Kebi Mail은, 1995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공공기관 및 교육, 금융기관 등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한 웹메일 솔루션이다. 또한 메신저 및 모바일, 보안메일 등 넓은 확장성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라비전 관계자는 "고객사 환경과 요구에 맞는 기술개발을 통해 인천항만공사에 최적화 된 메일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라클, '유라클 모바일 컨퍼런스 2015' 개최 분류없음2015-08-30 11:54:30

모바일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및 핀테크 서비스 전문 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 www.uracle.co.kr)이 다음달 16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 에서 '유라클 모바일 컨퍼런스(Mobile Enterprise Summit) 2015'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6회를 맞게 되는 '유라클 모바일 컨퍼런스(Mobile Enterprise Summit)'는 '모바일 시대 스피드로 대응하라. (부제: 빠른 앱 개발과 라이프 사이클 관리까지 한번에)'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기업용 모바일 서비스를 선도해 온 유라클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기업용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모피어스(Morpheus)'적용 사례 소개 및 각 산업별로 모바일 서비스를 구현하는 전략과 활성화 방안을 소개한다. 모바일 개발 후 관리 전략에 대한 라이프사이클 관리 방안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우선 산업별 특화기능으로 모피어스 ODS, 모피어스 헬스케어, 모피어스 아카데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모피어스 ODS는 금융권의 업무 노하우를, 모피어스 헬스케어는 헬스케어 모바일 서비스 노하우를 집적한 것입니다. 모피어스 아카데미는 대학 등의 학생들이 모바일을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교육용 버전입니다. 유라클은 모피어스 아카데미를 교육기관에 적극적으로 공급하여, 모바일 소프트웨어의 확산과 모바일 경제 활성화 에 앞장을 설 계획입니다.
 
또한, 모피어스의 라이프사이클 관리 기능도 공개됩니다. 
최근 모바일 개발 플랫폼 트렌드는 단순히 개발의 효율성을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단말에 대한 테스트, 운영분석을 할 수 있는 기능까지 제공하는 것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모피어스의 테스트, 운영 지원에 대한 새로운 기능들을 공개하여 앱 운영자들이 조금 더 쉽게 앱을 운영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컨퍼런스 사전등록 사이트(http://www.morpheus.kr/conference)에서 금일부터 오는9월 11일(금) 오후 6시까지 선착순 신청 가능합니다. 
또한, 컨퍼런스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드론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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