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콘서트 현장을 가다(1) 박지성이만난 사람들2012-09-24 23:54:50
지난 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아이폰5 발표회에 다녀 왔습니다.
발표회가 끝난지 많은 시간이 지나고 아이폰5도 본격적으로 시장에 풀리며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면서 행사장 외의 모습에 궁금하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 주로 밖에서 느꼈던 것들과 사진들 위주로 포스팅 합니다.

애플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IT기기의 발표회장이 아닌 어떤 '콘서트' 같다는 느낌입니다.
애플 제품을 열렬히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매니아'가 아닌 '팬보이'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애플이 주로 발표장소로 예바부에나센터 또는 모스콘센터를 선택하는 이유도, 하나의 문화로 제품 발표회를 자리잡게 하기 위한 의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폰5는 발표부터 구매까지의 전 과정이 하나의 축제가 아닐까 합니다.
행사 시작 전 풍경입니다.

아이폰5 발표 하루 전11일 오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조용하게 발표를 기다리는 현대미술관 예바 부에나 센터.

발표 당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애플 스토어. 혹시나 아이폰5와 관련된 변화가 있을까 기대하는 취재진들과 팬들이 


예바 부에나센터에 취재진들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유명 IT컬럼니스트 월터 모스버그가 보입니다. 

애플의 미디어 티켓. 티켓하나에도 미니멀리즘과 예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아이폰5, 콘서트현장을 가다(2)   
아이폰5와 갤럭시S3 자유낙하 실험, 결과는?   
Copyright ⓒ 지성.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