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나아진 G2 광고 모바일 생각2013-08-31 23:58:23
최신 스마트폰 중에 제품 경쟁력에 비해 광고를 정말 못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제품중 하나가
LG G2입니다.

"사람의 최신작"이라는 멘트를 하는데,
스마트폰을 사람이 만든 것이지.. 기계가 만든 것일까요?

세련됨 보다는 다소 뭉툭하고, 약간 오글거린다(?)는 느낌이 있어도 기능의 필요성을 확실히 전달하는 광고가
소비자에게 잘 전달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최고는 애플의 광고이며, 삼성은 동감이 제대로 안되는 부분이 있지만 전달은 확실하게 합니다.

G2의 '사람광고'를 보면 제품이 가진 특장점이 전혀 제대로 전달이 안되고 있습니다.
G2의 가장 큰 특징은 버튼을 뒤로 보내고 옆면을 매끄럽게 하고 베젤을 최소화한 디자인인데,
사람 어쩌구 하느라 짧은 임팩트도 남기지 못하고 끝나버립니다.

그러나 새 광고를 한다고 하니 다행인데,
이 광고는 G2의 특징을 감성적으로 제대로 전달해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youtu.be/H2iBdBFnq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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