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빅데이터개방 자세히 살펴보기 모바일 생각2013-10-31 23:56:21


SK텔레콤이 온라인 모바일 개발자 지원센터인 `T디벨롭퍼스'와, 빅데이터를 한데 모은 `빅데이터 허브'를 개방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이 동의하에 수집한 자료들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개발툴들을 바탕들을 1인, 영세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인데, SK텔레콤 입장에서는 자사 툴들의 생태계를 늘리고, 이용자들 입장에서는 비싼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T맵과 같은 API의 경우, 막강한 지도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SK텔레콤은 T디벨롭퍼스를 통해 △자체개발 HTML5 웹/앱 개발 도구인 `코너스톤', △회원 관리, 데이터 관리, 스토리지 등을 손쉽게 처리하도록 하는 BaaS(Backend as a Service), △모바일 품질 검증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서버 환경을 제공합니다.

빅데이터 허브를 통해서는 자사에 축적된 활용도가 높은 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제공합니다. 해당서비스는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비즈콜(Biz Call) 분석 보고서 △중소 자영업자를 위한 중국집/치킨집 등 배달 업종 이용 분석,△베이커리/영화관 등 멤버십 이용 분석 등 고객정보 이슈를 제거한 10종의 통계 자료가 담겨 있습니다.

기사에 모두 담지 못한 SK텔레콤의 제공데이터를 소개합니다. 

1.‘T developers’ 주요 솔루션 소개

 

1. 코너스톤

- SK텔레콤인 개발해 ‘T developers’를 통해 제공하는 웹/앱 개발 도구

- 차세대 웹 표준 기술인 HTML5를 기반으로 하며, 스마트폰∙태블릿∙PC 등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서비스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앱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

-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과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프레임워크’, ▲웹앱에서 카메라∙센서 등 단말의 기능을 사용하게 해주는 런타임’, ▲브라우저만으로 개발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저작도구등으로 구성

- SK텔레콤은 지난 2월에 코너스톤을 외부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공개한 이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발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왔음. ‘코너스톤을 이용하면, 앱 개발이 한층 수월해져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개발자의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됨

 

2. BaaS(Backend as a Service)

- 모바일 앱을 개발할 때 별도의 서버를 두어야 하는 회원관리, 데이터 관리, 스토리지 등의 백엔드(Backend) 기능을 서버 개발 없이 손쉽게 처리하도록 하는 기능

- 서버가 수행하는 필수적인 공통 기능을 미리 만들어두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앱 개발 비용 및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음

 

3. 모바일 품질 검증 서비스

- 앱 개발 완료 후 전문 테스트 센터를 통한 품질 검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개발된 앱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가능

 

4. 기타, 개발 과정을 프로젝트 단위로 생성한 후 자유롭게 팀원을 추가해 협업 형태로 개발을 진행할 수 있으며, SK텔레콤의 클라우드 서비스(T Cloud Biz)와 연동해 최적의 상용 서비스 환경을 갖춰 테스트에서 상용화 단계까지 신속한 추진을 지원

 

2. ‘빅데이터허브’ 제공데이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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