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통신품질평가 결과 발표 모바일 생각2013-12-31 01:21:56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통신품질측정 결과 자료를 놓고
이동통신3사 간 뜨거운 논쟁이 불붙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SK텔레콤이 가장 높은 속도를 보여줬는데, LG유플러스는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850Mhz에 더해 1.8이라는 가장 좋은 주파수 대역을 보유한 SK텔레콤은 활발한 망투자로 트래픽을 분산시킬 여력이 있었던 반면,
LG유플러스는 1.8과 2.6 등 주파수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투자가 늦었다는 것입니다.

미래부의 조사 결과는 소비자 후생 측면에서 큰 문제는 없다고 보여집니다만,
LG유플러스도 약간의 억울한 면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

미래부가 측정한 품질 결과를 올려봅니다. 
물론 속도에는 차이가 있으나, 미흡지역, 즉 통신이 안되는 지역 등 서비스의 기본기에 있어서는 
3사 모두 상당히 우수한 성적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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