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Z1 체험기 스마트 디바이스2014-01-26 23:16:42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Z1을 체험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이미 인터넷 기사(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11302019919747002)에 담았는데,
인상적인 부분들을 좀 더 살펴 봤습니다.
엑스페리아z1은 세련된 디자인과 충분한 성능을 갖췄습니다.
개성있는 프리미엄 제품인데, 제품 생태계만 좀 더 확장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리뷰에는 설명하지 않은 특징으로, 배터리 성능이 매우 우수합니다.
엑스페리아z1은 국내 시장에는 자급제용으로 출시됐습니다.
3G 전용으로 사용한다면 놀라운 배터리 관리 능력을 보여줍니다.
7시간 가량 평상시의 패턴대로 활용했는데, 배터리가 15% 가량 소모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작화면. 정면에서 바라본 액정은 선명함을 자랑합니다.


독특한 개성중의 하나로, 스피커 부분의 LED가 충전, 메시지 등 상태를 표시해줍니다.


후면도 간결한 편입니다. G렌즈와 플래시, 소니 마크가 인상적입니다.



아래 면에는 길쭉한 모양으로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스마트폰보다 넓고 큰 스피커라서,
빵빵한 사운드를 들려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폰5S에 비해서는 작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모서리 메탈 부위는 차갑고 튼튼하며, 예리하게 깎여 있습니다. 전원 단추도 디자인을 완성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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