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영업정지에 뿔난 이동통신 판매인들 모바일 생각2014-03-04 23:54:24
이동통신유통협회가 4일 미래부의 영업정지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국내 이통시장의 특수한 상황 상,
정부가 보조금 상한선을 어긴 이통3사에게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면,
이통사는 마케팅비를 아껴 영업이익이 올라가지만,
관련생태계인 통신대리점들은 막대한 타격을 입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통사들의 주수익원은 통신요금인데 반해, 제조사와 판매점들은 단말기 판매 대금이 수익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시장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실효성없는 모순적인 제재라고 생각합니다.

통신 판매인협회의 핵심 주장을 영상으로 간추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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