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만남, 패드폰. 스마트 디바이스2011-06-02 00:42:08
패드폰의 공식이미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도킹.

패드폰의 패드 액세서리는 독립적으로 허니콤 탑재 와이파이 태블릿으로도 작동하는지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하나의 심카드로 스스마트폰의 3G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출처:엔가젯>

아직 국내에서는 PC전문 업체라는 이미지가 강한 아수스가 '패드폰'이라는 새로운 제품을 내놨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2개다 있으면 확실히 좋겠지만, 왠지 하나가 있다면 어느하나는 없어도 될 것 같은 '필요조건'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패드폰은 이런 고민을 어느정도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평상시엔 4.3인치 스마트폰이지만, 별도 패드를 장착하면 스마트폰의 통신기능과 애플리케이션을 10.1인치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중요한 점은 운영체제까지 스마트폰 전용 운영체제인 진저브레드에서 태블릿 전용인 허니콤으로 바뀐다는 부분인데요.
완전한 스마트폰 기능으로 쓰다가 완전한 태블릿으로 변신을 추구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고민은 있습니다. 만약 태블릿으로 사용하다가 전화가 온다면, 폰을 빼서 전화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태블릿을 든채로 통화를?

태블릿PC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고민이 여러개 있는데, 몇가지 정리하자면,
요금 문제가 가장 크지 않을까 합니다.
와이파이전용 모델을 구입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3G 요금에 대한 부담 때문이겠지요.

아수스 패드폰은 스마트폰 요금제만 사용하지만 태블릿까지 모두 활용하고 싶은 이용자들의 구미를 당길 수 있을 것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사양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나온다면 반드시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패드폰홍보영상입니다.
MS, 태블릿 겨냥한 윈도8 운영체제 공개   
LG전자 옵티머스 블랙을 만나봤습니다.   
Copyright ⓒ 지성.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