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중국 스마트폰, 비보 엑스샷 얼티밋 살펴보기 스마트 디바이스2014-07-30 00:21:28
중국 스마트폰은 샤오미와 화웨이, 오포 등이 잘알려져 있지만, 
숨은 실력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PC시장처럼 부품-완제품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알려진 브랜드가 아니라도 이처럼 부품을 공급받아 자체 스마트폰을 개발해 만들어 파는 소규모, 유명하지 않은 개발사인
이른바 화이트박스(Whitebox) 제조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은 아직까지 부족함이 많지만, 꾸준히 실력을 쌓고 있어서 언제 샤오미처럼 치고 올라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비보는 그런면에서 성장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 회사는 엑스샷 얼티밋이라는 제품을 내놨는데요. 역시 샤오미 처럼 애플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엑스샷 얼티밋의 사진입니다. 아이폰처럼 그속재질로 보이는 테두리에 화면을 탑재했습니다.
7.9mm의 두께에 5.2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습니다.
베가 아이언2를 떠올리는 디자인입니다.
놀라운 부분은 중국 스마트폰들도 이제 상당히 정제되고 단순미를 살린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메뉴키가 왼쪽에 위치하는 것과 메뉴키 모양은 삼성 갤럭시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엑스샷 얼티밋의 프로필 이미지입니다.
배경화면도 무난해 보입니다. 비보라는 브랜드 마크도 크게 어색하지 않습니다.
제품은 갤럭시S5광대역LTE-A와 동급인 스냅드래곤801프로세서를 채택했습니다 램도 3GB로 스펙상으로는 한국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뒤지지 않습니다. 




엑스샷의 실제 후면사진.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아직 비보 엑스샷 구동영상을 확인하지 않아 정확히 최적화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만,
적어도 겉모습과 인터페이스에 있어서만큼은 상당히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는 비보 엑스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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